• 총신대 제5대 총장 길자연 목사
    길자연 목사 "석연치 않은 한기총"…관련 공직 '사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을 세번이나 역임한 길자연 왕성교회 원로목사가 17일 한기총의 모든 공직을 전격 사임했다. 길 목사는 이날 이날 <국민일보>에 게재한 성명서를 통해 "본인은 금일자로 2014년도 WEA(세계복음연맹) 준비위원장, 선거관리위원장 등 한기총의 모든 공직을 사임하는 바이며, 향후 본인이 소속된 교단의 입장과 궤를 같이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한기총 실행위서 퇴장당하고 있는 합동측 목사
    한기총, 실행위서 박윤식 목사 '이단 해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17일 실행위원회에서 평강제일교회 박윤신 목사의 이단 규정에 대한 해제를 했다. 한기총은 이날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24-4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박 목사에 대한 보고서 채택과 정관 개정 등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 시국선언대회 인사말 전하는 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
    한기총 등 보수단체, 잇단 종교계 '시국선언' 규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와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애국연합)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시국선언대회'를 개최하고 최근 종교계의 잇따른 국가기관 대선개입 논란 관련 시국선언 등 움직임에 대한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 제24회 대한민국 기독교의 밤
    "부활신앙이 망하지 않는다"…한기총 '기독교의 밤' 행사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주최하는 '제24회 대한민국 기독교의 밤' 행사가 12일 오후 6시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한기총 증경회장 엄신형 목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제1부 예배에서 한기총 공동회장 이승렬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홍재철 대표회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 한기총 시국선언대회
    한기총·재향군인회 등 보수단체, 13일 시국선언대회 개최
    주요 보수단체들이 주최하는 대규모 시국선언대회가 오는 13일 열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한국자유총연맹,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무궁화총연합,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와 공동 주최로 '나라와 민족을 위한 시국선언대회'를 이날 오후 2시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 위해 무리수 둔 홍재철 목사
    홍재철 목사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연임을 위해 '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의 통합'이라는 무리수(無理數)를 뒀다. 홍 목사는 3일 서울 종로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소강당에서 열린 한기총 제24-03차 실행위원회 직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한교연과의 통합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고자 결단을 내리게 됐다"며 차기 대표회장에 출마할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 [한기총 성명서] 국론을 분열시키는 정의구현사제단을 해체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72개 교단과 11개 단체로 구성된 대한민국 기독교의 대표적인 연합기구로서 1,200만 성도를 대표하여 우리의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미사에서 나온 '대통령 사퇴'나 '북한군 연평도 포격 정당성'의 발언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경악을 금치 못할 말이며 종교인으로서 지탄받을 수밖에 없는 행동이다...
  • 한기총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
    한기총 국회서 "국론 분열, 정의구현사제단 해체" 촉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미사에서 나온 박 대통령 사퇴와 북한군 연평도 포격 정당성 발언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전날인 25일 한기총은 규찬성명을 발표하고 "국론을 분열시키는 정의구현사제단을 해체"를 촉구한 후 다음날 이를 국민을 대표하는 기관인 국회를 찾아 문제의 심각성을 한..
  • 한기총 제24-10차 임시회의가 21일 오전 개최됐다.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할 수 있다' 정관개정…우려 현실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현 대표회장인 홍재철 목사의 차기 대표회장 도전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질 전망이다. 한기총은 21일 오전 종로 연지동 사무실에서 제24-10차 임원회의를 열어 정관 제19조 '임원 선출과 임기' 항목에서 대표회장의 임기를 "2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로 개정했다. 지난 12일 열린 제24-9차 임원회의에서 불결된 "임기는 2년으로 하되,..
  • 한기총 임원회의
    한기총 대표회장 '2년 중임안' 부결…차기 대표회장은 누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직의 2년 중임(重任)을 허용하려는 개정안이 12일 표결 끝에 부결됐다. 이에 따라 차기 대표회장으로 누가 나설지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이날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제24-9차 임원회의에서 대표회장 임기를 기존 '2년 단임'에서 "임기는 2년으로 하되,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로 수정하는 '2년 중임안'에 대한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