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대표회장과 함께 새롭게 출발하며 '연합'에 뜻을 두었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이 시작부터 엇박자다. 애국단체총협의회와 한기총이 3.1절 국민대회를 하기로 작년 12월에 합의를 하고 준비 중이었으나 이 대회를 한교연이 애총협이 함께 진행한다는 언론의 보도가 나간 것이 문제의 발단이었다. 10일 한교연 신임 대표회장.. 
한기총, 성명서 통해 이단해제 관련 분명한 입장 밝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단사이비특별대책위원회(이단 대책위)가 이단 해제와 관련 부정적 여론을 인식한듯 관련 신학자들의 입장을 정리한 성명을 6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이날 '이단 해제와 관련한 신학자들의 입장과 고언'이란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최근 한기총은 류광수, 박윤식 목사에 대하여 이단해제를 결의한 바 있다. 일부 언론과 교단 및 속칭 이단연구가들이 합세하여 .. 
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 재임 후 첫 실행위 개최…새 임원·위원장 임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6일 오전 부천 경서교회(담임목사 홍성익)에서 제25회기 첫 실행위를 개최하고 임원 및 상임·특별위원장들을 임명했다. 아울러 실사위원회 보고와 회원교단 제명 및 탈퇴의 건을 받았다... 
홍재철 목사 "회기 동안 한국교회 교통정리 할 것"
21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5회 정기총회에서 대표회장 연임에 성공한 홍재철 목사는 당선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제 신념을 다 바쳐서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홍 대표회장은 구체적으로 한교연 통합과 관련해 "한교연 관계자들과 대화 나눈 적은 없다"면서 "만나서 대화하겠다면 어려워진다"는 의견을 전했다... 
[CD포토]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한기총 홍재철 목사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과 15일 한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를 신년 인사차 예방하고 국가와 사회 안정을 위해 교계가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기총, 엄기호 대표회장 후보에 'WCC 반대 각서' 요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8일 임원회의를 통해 전날 제19대 대표회장 후보등록을 마친 엄기호 목사에 대해 WCC(세계교회협의회) 반대 입장을 선언하는 내용의 확인서를 받기로 해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이날 오전 8시 서울 종로 한기총 사무실에서 진행된 긴급임원회의에서 한기총 측은 "정관 제3조에 명시된 바와 같이 종교다원주의, 용공주의, 개종전도금지주의, 일부다.. 
한기총 제19대 대표회장 선거…엄기호·홍재철 '양자대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19대 대표회장 선거는 엄기호(성령교회) 목사와 홍재철 현 대표회장이 7일 오후 각각 후보등록을 마치면서 '양자대결' 구조가 됐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추천을 받은 엄기호 목사는 이날 후보등록 직후 "2년 전(대표회장 선거)에도 출마하려 했으나 양보하는 마음으로 물러섰었다"며 "개인의 영달이나 명예를 위해서가 아니라 한국교회 연합운동을 위해 교단의 추천을 .. 
예장합동, 보수주의 '제3의 연합기구' 설립 추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를 탈퇴한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예장합동·총회장 안명환 목사) 총회가 보수신학을 추구하는 새로운 연합단체를 추진할 전망이다. 예장합동은 6일 오전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2014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린 가운데 몇몇 증경총회장들은 한기총을 비롯한 교회 연합사업에 대한 언급이 있어 관심을 모았다... 
한기총 신년하례예배 "새해 겸손으로 화평을 도모하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2일 '2014 신년 하례예배'를 통해 올 한해 한국교회와 사회를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공동부회장 김영선 목사의 사회로 이날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코리아나호텔 7층 글로리아홀에서 진행된 '2014 신년 하례예배'에서 홍재철 대표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년 벽두부터 동성애(차별금지법)가 국회를 통과했다는 소식이 들려와 크게 걱정을 .. 
한기총, 노숙인과 함께 '따뜻한' 송년예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2013년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가정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추위에 떠는 노숙인들을 위로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30일 오전 11시 서울역 광장에서 정학채 목사(공동회장)의 사회로 노숙인 1,000여 명과 함께 드린 '노숙인과 함께하는 송년예배'에서 진택중 목사(공동회장)의 기도와 박홍자 장로(공동회장)의 성경봉독 후 대.. 
[한기총 신년메시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회복시키시며 소망의 자리로 인도하실 것"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4년을 맞아 하나님의 영원하고 무한하신 축복과 은혜가 대한민국 5,000만 민족, 55,000교회와 1,200만 성도, 2000만 북녘 땅과 해외에 있는 동포들 위에 늘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한기총, '정관개정안' 임시총회서도 '기립투표' 통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이 26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24-1차 임시총회를 열고 논란이 된 정관개정안을 결국 통과시켰다. 이날 한기총 임시총회는 먼저 홍재철 대표회장이 인사말을 전했고, 최명우 총무의 회원점명 결과 57개 교단과 6개 단체(과반 36개)에서 총회대의원 239명(위임 7명, 과반 171명)이 참석해 성수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