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가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에 중복 가입된 교단들에게 한장총 탈퇴를 권고했다.한기총은 10일 오전 11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25-2차 임원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권고와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의 건 등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한기총 증경·명예회장 6인 "한기총·한교연 통합 지지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증경회장단이 7일(금) 오후 2시 롯데호텔에서 한국교회 대통합을 위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모임에는 증경회장 지 덕 목사, 이만신 목사, 이용규 목사, 엄신형 목사, 이광선 목사와 명예회장 대표로 오관석 목사가 참석했다... 
한영훈 회장 "고소하고, '한영훈 씨'라 하는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이 "연합하자"는 구체적인 통합 제안을 밝힌 것에 대해, 한국교회연합(한교연) 한영훈 대표회장은 "먼저 한교연 회원 35개 교단과 10개 단체의 뜻을 물어야 한다"며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다. 하지만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 대표회장은 작심한 듯, 그동안 한기총에 대해 쌓여 있던 격정을 토로했다. 기자회견은 한교연이 긴급 연락으로 '3·1절 기념대회 및 나.. 
한기총, 애총협과 함께 '자유통일 3.1절 국민대회 및 기도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와 애국단체총협의회(이하 애총협)가 함께 1일(토) 오후 시청 앞 광장에서 "자유통일 3.1절 국민대회 및 기도회"를 가졌다... 
한기총 "일본군 위안부는 인권유린···사죄·보상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침탈된 국권 회복과 민족 자주 의지를 세계만방에 선언하기 위해 순교를 불사했던 신앙 선진들의 정신을 되새긴다"며 제95주년 삼일절 성명을 발표했다. 한기총은 "제95주년 3·1절을 맞아 나라의 흥망성쇠(興亡盛衰)와 인간의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사랑하심과 인도하심을 굳게 믿는다"면서.. 
한기총 '연합 로드맵' 제시…한교연 받을까?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이 24일 제25-1차 임원회의에서 "한국교회와 연합운동을 위해 사퇴할 수 있다"고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과의 통합 의지를 밝혔다... 
한기총 "한영훈 한교연 회장 공개사과 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24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오전 제25-1차 임원회의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논의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28명 참석, 25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회의에 앞서 열린 예배에는 한기총 공동회장 이용운 목사가 기도한 후, 홍재철 대표회장이 설교를 전했다. 홍 대표회장은 "한기총이 세워진 후.. 
"한기총·인니 교협, 형제우애로 함께 하자"
한국교회와 인도네시아교회가 양국 기독교 간 선교협력 등 다양한 교류를 증진하기로 했다... 교단장들 "진보 보수 떠나 하나의 연합기구 소망"
한국교회 주요 교단장들과 연합기관장들은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연합기구 필요성에 대해 대부분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기총, 옛 것은 단호히 벗고 하나님 주신 새 사명 입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19대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12일 오후 6시 63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2천여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와 기대 속에 드려졌다. 이날 교계 원로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는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창 12:1~5)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사람들이 한기총을 나가자고 했지만, 저는 한경직 목사님과 약속한 것이 있어서 한기총.. 
교계 지도자들 "진보·보수 아우르는 연합기구 나와야"
한국 기독교(개신교)를 대표하는 연합기구는 현재 크게 3개의 기관으로 나눠져 있다. 먼저 진보성향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김영주 목사)가 있고 보수 성향의 연합기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그리고 여기서 갈라진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이 그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연합기구 구성 구성의 필요성에.. 
[1보] WEA '서울 총회' 연기 결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은 12일 'Postponement of Upcoming General Assembly'라는 제목으로 WEA(세계복음연맹, 총재 제프 터니클리프 박사)와 공동합의문을 발표하며, 오는 10월 19일-26일까지 대한민국 서울 코엑스 아셈홀에서 개최하려고 했던 WEA총회 일정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