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상증법 및 법인세법 시행령 재개정 및 법 적용에 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최근 과세 당국의 세법 시행령 개정으로 해외선교비에 대한 증여세 과세 위험이 불거지면서, 한국교회의 해외 선교 활동 전반에 심각한 위축과 악영향이 우려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논란은 과세 당국이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 
예장 백석 “한교총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하면 탈퇴”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가 최근 임원회에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공동 대표회장 체제로 전환될 경우 한교총을 탈퇴하기로 결의했다. 백석 측 소식을 주로 전하는 기독교연합신문이 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교총은 현 단독 대표회장 체제를 3인 공동 대표회장 체제로 정관을 개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한교총 “네팔 홍수 희생자 깊이 애도… 회복 위해 기도”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가 ‘네팔 대규모 홍수 피해에 대한 목회서신’을 28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지난 8월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한국교회는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재해 발생 직후 사역 중인 선교사님들과 직접 통화하며 피해 상황을 파악했고, 향후 구호 방안을 논의했.. 
“81년 전 은혜로 맞은 광복, 이제 복음적 평화통일의 길로”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16일 저녁, 서울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에서 ‘대한민국 광복 81주년 기념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교단 총회장과 총무·사무총장을 비롯해 정치 지도자, 북한 억류 선교사 가족, 교단 관계자 및 교인 등 1만여 명이 참석했다... 
“생명의 빛 들고 세상으로”… 제14회 생명보듬주일 선포
제14회 생명보듬주일 선포식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빛을 들고 세상으로’를 주제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대표 조성돈)가 주관했으며,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생명존중동행교회, 월드휴먼브리지, 굿미션네트워크 등이 협력했다. 생명보듬주일은 세계자살예방의 날인 9월 10일을 전후해 한국교회가 상처받고 .. 
한교총, 8월 16일 명성교회서 광복 81주년 기념예배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오는 8월 16일 오후 7시,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에서 ‘대한민국 광복 81주년 기념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드린다. ‘하나님 사랑, 나라사랑, 교회사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합예배는 1부 기념예배와 2부 기념식으로 진행되며, 한국교회 주요 교단장과 총무·사무총장, 성도 및 국회의원 등 정·교계 인사 1만.. 
“법 개정 없는 낙태약물 허용 반대, 태아 생명 보호해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가정과 생명위원회 생명운동본부와 한국교회총연합 사회정책위원회가 법 개정 없는 낙태약물 사용 허용에 반대하며 정부와 국회에 태아의 생명 보호를 촉구했다. 양 기관은 29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법 개정 없이 의사의 판단과 재량에 따라 낙태약물 사용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한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관련 정책 추진 중단을 요구했다.. 
“남북통일은 세계 평화와 인류 번영의 시작”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21일 오후 수원명성교회에서 ‘6·25 한국전쟁 76주년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드리고 한반도의 평화와 복음통일, 한국교회의 연합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정정인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의 인도로 시작됐다. 이기용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가 기도하고, 김명희 목사(예장 보수개혁 총회장)가 성경을 봉독했으며, 수원명성교회 연합찬양.. 
한교총, ‘사학법 개정안’에 공식 대처… “기독사학 자율성 침해 우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기독교 사립학교의 자율성을 심각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대해 범교단 차원의 강력한 대응을 결의했다. 한교총은 4월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9-1차 임원회를 열고, 지난 1월 제22대 국회에서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립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공식적으로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한교총 예방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이 신임 인사차 4월 30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을 예방했다고 한교총이 이날 밝혔다. 김 대표회장은 김 부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저출생과 고령화 문제 해결이라는 중차대한 소임을 맡으셨다”며 “대한민국의 위기를 지혜롭게 풀어나가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교총·KWMA, 교단 총무 간담회 “건강한 선교, 교단이 함께 방향 맞춰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소속 교단들이 한국교회 선교 생태계를 건강하게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자체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협력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함께 뜻을 모으기로 했다. 한교총이 주최하고 KWMA가 주관한 이날 모임은 30여 명의 한교총 소속 교단 총무 및 사무총장, KWMA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통일 이후 북한교회 회복과 선교지 K-이단, 현지인 중.. 
한교총 김철훈 사무총장 “모자보건법 개정안 반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김철훈 사무총장이 15일 국회 6문 앞에서 열린 1인 시위에 참여하며 모자보건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번 시위는 최근 발의된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 생명존중과 낙태 문제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김철훈 사무총장은 이날 시위 참여 배경에 대해 생명의 존엄성과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모든 생명은 귀중하며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