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2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밝힌 ‘정교분리 원칙 확립’과 ‘신천지·통일교 등 반사회적 종교 집단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이라는 국정 기조에 대해 “원론적으로 동감한다”면서도 관련 입법 추진 과정에서 정통 교회의 비판 기능과 종교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한교총 “한국교회 하나 돼 사회 분열 극복하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13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2026 한국교회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신년 구국기도회와 3부 하례회 순서로 이어졌다. 1부 예배에서 ‘큰 믿음으로 내일을 맞으라’(창 39:1-6)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정석 목사는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반기독교적 환경을 탓하지 말고 정직과 성실로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갈 때..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 “‘특검의 목사 압수수색’ 강력 저항해야”
2026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교계 언론사 초청 신년 간담회가 13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정석 대표회장은 채상병 특검팀의 김장환(극동방송 이사장)·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목사 압수수색을 두고 “종교의 자유에 어긋나고 강력히 저항해야 한다”고 했다...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 북한 억류 선교사 “생사 확인·석방 노력”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이끄는 김정석 대표회장은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일반 언론과의 신년 간담회에서 북한에 억류된 한국 선교사 문제에 대해 연합 차원의 대응에 나설 뜻을 밝혔다. 김 대표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그동안 국제 정세와 남북 관계의 특수성으로 인해 한국교회가 공식적으로 개입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며 “이제는 한교총이 책임 있는 주체로서 억류 선교사들의 생사.. 
“교회, 진리와 생명 증거해 세상에 희망주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29일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요한계시록 21장 5절)는 말씀을 주제로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고, 혼란의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 사회와 교회가 나아가야 할 신앙적·사회적 방향을 제시했다... 
한교총 “성탄의 빛, 분열과 불안의 시대에 화평과 소망 되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15일 2025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이사야 9:2)라는 말씀과 함께 성탄의 기쁨과 은혜가 온 세상에 충만하기를 기도했다. 한교총은 메시지에서 “평강의 왕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며 이 땅과 우리 민족, 사랑하는 북녘 동포.. 
한교총·NCCK, 한국 선교 140주년 비전 선포한다
한국 선교 14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연합과 화합을 위한 새 비전을 선포한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오는 15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한국 선교 140주년 비전 선포식: 다시 빛과 소금으로’를 공동 개최한다... 
한교총, 신임 대표회장에 김정석 감독회장 추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4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한 제9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대표회장에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김정석 목사를 추대했다. 신임 공동대표회장은 김동기 목사(예장백석 총회장)·홍사진 목사(예성 총회장)·정정인 목사(예장대신 총회장)가 선출됐다. 신임 사무총장은 김철훈 목사(예장통합)가 선임됐고, 법인 사무총장은 정찬수 목사(기하성)가 .. 
한교총, 신임 사무총장에 김철훈 목사 선임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25일 한국기독교회관 한교총 회의실과 조에홀에서 상임회장회의와 임원회의를 잇따라 열고 정관 및 일부 규정을 개정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임원선임규정에서 제5조 ‘대표회장 후보군’의 내용을 개정했다. 한교총은 회원 교단을 규모별로 가·나·다·라 군으로 나눠 대표회장과 공동대표회장직을 안배하고 있다... 
한교총, 차기 대표로 김정석 감독회장 내정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차기(제9회) 대표회장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인 김정석 목사를 내정했다. 한교총은 7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한교총 회의실에서 제8-4차 상임회장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임원인선위원회 중간보고를 받았다. 공동대표회장은 김동기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와 홍사진 목사(예성 총회장)를 우선 내정했고, 차기 대표회장이 1~2명의 공.. 
한교총, 차기 대표회장 등 인선 시작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차기 대표회장단 등 집행부 구성에 본격 나섰다. 한교총은 10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회의실에서 제8-3차 상임회장회의를 열고, 현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예장 합동 직전 총회장)를 비롯해 공동대표회장단인 김영걸(예장 통합 직전 총회장)·이 욥(기침 직전 총회장)·박병선(예장 합신 직전 총회장) 목사 등으로 임원인선위원회를 구성했다... 
한교총 김종혁 대표회장 “혐중 시위 우려… 방치 말아야”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이 9월 30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을 예방해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공동대표회장 박병선 목사와 환담했다고 한교총이 이날 밝혔다. 한교총에 따르면 김종혁 대표회장은 먼저 이석연 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오늘날 한국 사회는 서로가 대적하는 ‘초갈등 사회’, ‘혐오의 시대’를 살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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