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영모 목사
    한교총 “미성년 자녀 둔 성전환자 성별정정 허가 우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대법원의 ‘미성년 자녀를 둔 성전환자의 성별정정 허가 결정’을 심각하게 우려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28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대법원은 11월 24일 전원합의체 결정으로 ‘혼인 중에 있지 아니한 성전환자에 대해서 미성년 자녀가 있다는 사정만으로 성별정정을 불허해서는 안 된다’라는 결정을 함으로써 10년간 유지해왔던 종전 대법원 결정을 변..
  • 대법원
    미성년자녀 둔 부모 성별변경 허용에… 한교총 "심각하게 우려"
    한교총은 28일 성명을 내고 "한국교회는 이러한 대법원의 입장 변경이 초래할 부정적 영향을 심각하게 우려한다"며 "대법원이 인정한 성별 정정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생명, 특히 남자와 여자로서의 정체성을 인위적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성경적 원리에 반한다"고 밝혔다...
  • 이영훈 목사
    한교총 상임회장회의, 차기 대표회장 후보로 이영훈 목사 결정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최근 상임회장회의에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기하성 대표총회장)를 차기 대표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그 외 권순웅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 송홍도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를 공동대표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다만 이들이 최종 후보로 확정되려면 곧 있을 임원회의를 거쳐야 하는데, 사실상 그대로 통과..
  • 탄소중립 연구논문 발표 심포지엄
    “탄소중립은 전 지구적 문제… 한국교회, 적극 참여해야”
    한국교회총연합(총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14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탄소중립 연구논문 발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발제에 앞서 류영모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류 목사는 “오늘날 기후위기는 전쟁과 코로나19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인류를 위협하는 당면과제가 되었다. 전 세계는 이러한 기후위기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파리기후협약을 통해, ESG 경영 도입, RE100 글로벌 ..
  • 한교총
    권영세 통일부 장관 한교총 예방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11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예방해 류영모 대표회장, 고명진·김기남 공동대표회장과 환담했다. 한교총에 따르면 류 대표회장은 권 장관이 지난 10월 21일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의 가족들을 만난 일에 대해 가족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을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한국교회가 전통적으로 남북관계 개선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이를 위한 통일부의 협력을 요청했다...
  • 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소방당국이 태풍 '힌남노'로 인해 지하 주차장에서 실종된 주민 7명을 찾는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시스
    종교계, 태풍 ‘힌남노’ 이재민 돕기 나서… 자원봉사자도 모집
    7일 개신교계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아직까지 교회들의 태풍 피해는 보고된 게 없으며, 상황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있다"며 "각 교단에서 지역별로 피해 상황을 계속 파악할 방침이다. 재난 구호단체들과 협력해 이재민들을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8.15 광복 77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해방은 하나님 은혜… 세계선교 감당하는 대한민국 되길”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8.15 광복 77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선 이상문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직전총회장)의 인도로 다 같이 신앙고백과 찬송가 10장 ‘전능왕 오셔서’를 부른 후 김주헌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의 대표기도와 김명희 목사(대..
  • 한교총 6.25 전쟁 기념예배
    “자유민주주의 수호 위해 참전한 선열들 희생에 감사”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24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소재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6.25 한국전쟁 72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고명진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가 인도한 이날 예배에선 다 같이 찬송가 35장 ‘큰 영화로우신 주’를 부른 후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총회감독 윤문기 목사의 대표기도, 대한예수교장로회 보..
  • 한교총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만들기 심포지엄
    3명 중 1명, 교회 기후·환경 실천 캠페인에 “참여 의향 있어”
    국민 3명 중 1명이 한국교회의 기후·환경 실천 캠페인에 참여할 의향을 밝혔다.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개신교인 1천명·일반국민 1천명(지난 4월 27-5월 9일), 목회자 505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지앤컴리서치(대표 지용근)에 의뢰해 기후·환경에 대한 인식과 교회의 역할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20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
  • 한기총 임시총회
    한교연 “기관 통합 논의, 비정상적 방향으로 흘러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연합기관 통합 논의에 관한 입장’을 1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입장문에서 “한국교회 보수가 하나가 되는 일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요 시대적 사명”이라며 “그러나 제아무리 목적이 선해도 수단과 방법이 복음의 궤도를 벗어나면 하나님께 인정을 받을 수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