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한 폐렴
    한교연 “우한 폐렴 공포, 반드시 이겨내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우한 폐렴의 공포, 반드시 이겨내자”라는 제목으로 30일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폐렴이 온 세계로 번지면서 감염 공포감 또한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며 “중국은 30일 현재 확진자 7,700명에 사망자가 170명을 넘어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안타깝게 희생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
  • 한교총 제3회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기성 총회장 류정호 목사, 예장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 예장합신 총회장 문수석 목사(왼쪽부터).
    한기총 통합 상대, 한교연 ‘맑음’ 한교총 ‘흐림’
    한기총 대표회장을 연임하게 된 전광훈 목사가 30일 열린 선거 직후 취임사에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의 통합 의지를 피력했지만, 임기 내 실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전 목사는 이날 교계 연합기관 통합에 대한 청사진을 밝히면서 우선 한국교회연합(한교연)에 대해서는 “한 달 안에 한교연과의 완전한 통합을 이뤄낼 것”이라고 했다. 실제 한교연도 이 부분에 매우 긍정적이어서 그럴 가..
  •  한교연 산하 성민원 제41기 청소년복지학교 개교
    한교연 산하 성민원, 제41기 청소년복지학교 개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소속 단체인 사단법인 성민원은 지난 1월 13~15일 군포제일교회 비전센터에서 청소년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기 성민 청소년복지학교를 개교하고 청소년기의 바른 가치관 정립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웃에게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간을 가졌다...
  • 한교연은 지난 1월 3일(금) 오전 11시 서울 서부역에 위치한 노숙인 무료급식소인 사)참좋은친구들 강당에서 2020년 신년하례예배 및 “사랑의 밥퍼” 행사를 갖고 주님이 병들고 헐벗고 가난한 이들의 친구가 되셨던 것처럼 소외된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본연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교연 2020 신년하례회, 노숙인 “사랑의 밥퍼”로 대신
    한교연은 지난 1월 3일 오전 11시 서울 서부역에 위치한 노숙인 무료급식소인 사)참좋은친구들 강당에서 2020년 신년하례예배 및 “사랑의 밥퍼” 행사를 갖고 주님이 병들고 헐벗고 가난한 이들의 친구가 되셨던 것처럼 소외된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본연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한교연 1차 비상특별기도회
    "한국교회, 소리높여 기도드리는 2020년도 되길"
    한교연(한국교회연합)은 2020년도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들은 “한국교회는 하나님이 주신 인적·물적·양적 복을 자신들의 영달을 위해 사용했다”며 “권력과 야합해 한국교회를 어둡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불신앙과 어둠의 권세가 득세하는 곳을 변화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어야 한다”면서 “하나님 앞에서 소리 높여 기도회를 드리는 2020년도가 되자”고 강조했다...
  • 한기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겸손한 그리스도의 정신이 성탄에 널리 퍼지길"
    한교연(한국교회연합, 회장 권태진 목사)은 2019 성탄절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전쟁의 소식, 군중의 아우성, 미움, 분열뿐만 아니라 창조 원리를 역행하는 일이 곳곳에서 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이들은 “죄와 사망으로 결박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다”며 “환영하며, 찬양하며, 영접 한다”고 전했다...
  • 전광훈 목사 발언은 뒤늦게 이슈가 되며 여러 언론사들에 회자됐다. 화면은 전 목사를 비판하는 JTBC 뉴스룸 화면 캡춰.
    전광훈 목사 발언 논란에 한교연 "회개·근신·자중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 )가 최근 발언 논란으로 곤경에 처한 전광훈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에 대해 성명을 발표하고, 전 목사의 회개·근신·자중을 촉구하고 그렇다고 그를 향한 상대 진영의 무분별한 비난은 경계할 것을 요구했다...
  • 권태진 목사
    "반동성애 교수에 대한 징계 시도 우려한다"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총신대 내 반동성애 교수에 대한 징계 시도 우려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총신대 내부 성희롱 교수들의 성적 수치심을 불러일으킨 발언은 잘못됐다”며 “이런 와중 반 동성애 운동에 앞장서온 교수까지 성희롱 범주에 묶는 것은 잘못”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