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16일 인천광역시 예일교회(담임 남기창 목사)에서 광복 81주년·건국 78주년 기념 연합예배를 드렸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연합예배로 진행됐다. 최귀수 목사(한교연 사무총장)가 사회를 본 기념식에선 한교연 대표회장인 천환 목사(대회장)가 대회사를, 이선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환영사를 각각 전했다... 
“자유와 법치, 신앙의 자유 지키고 다음 세대에 계승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8·15 광복 81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78주년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가치와 신앙의 자유를 지키며 이를 다음 세대에 계승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교연은 메시지에서 “대한민국을 광명한 빛과 자유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며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희생 앞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교계, 스틸 美 대사 부임 환영… “한미동맹, 더욱 굳건히”
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의 부임을 환영하며 한미동맹 강화와 양국 협력 증진을 기대하는 성명을 4일 각각 발표했다. 한교연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의 부임을 환영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미국대사의 대한민국 부임을 한국교회와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스틸 대사가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양국의 경제.. 
한교연 6·25 메시지 “기억·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22일 6·25 한국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대한민국 건국과 발전의 역사를 바르게 기억하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정신을 지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교연은 메시지에서 “6.25 한국전쟁 발발 76주년에 즈음해 대한민국을 전쟁의 참화로부터 구원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나라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과 그 .. 
한교연 “국민 참정권 훼손한 중대 사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8일 ‘국민 참정권 훼손과 헌정 질서 파괴 행위를 규탄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선거 신뢰 회복을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한교연은 성명에서 “6.3 지방선거에서 일어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국민 참정권을 훼손하고.. 
“길갈로 가서 교회와 나라를 새롭게 하자”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천환 목사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다시금 회개와 기도, 연합을 통해 교회와 나라를 새롭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환 목사는 1일 발표한 ‘6월 호국보훈의 달 목회서신’에서 사무엘상 11장 14절 “오라 우리가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는 말씀을 인용하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 경제 성장과 교회의 부흥은 .. 
한교연, 동자동 어르신들 위한 ‘따뜻한 밥상 나눔’ 행사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14일 오전 서울아가페밥상공동체(대표 허기복 목사)에서 ‘2026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밥상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한교연 여성위원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매년 5월 미혼모자가족지원시설인 ‘꿈나무’에 자립지원금과 아기용품을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서울 용산구 동자동 관내 독거노인들 100여 명에게 ‘밥상나눔’과 라면, 고추장 등 생필품.. 
“부활 안에서 하나 됨을” 한교연·한장총·한기연 공동 메시지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2026년 부활절을 앞두고 공동 메시지를 발표하며 교회 연합과 예배 회복을 촉구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는 3월 31일 이 같은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교연, 3.1운동 107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3월 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보배로운예수교회(담임 김기용 목사)에서 3.1운동 107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한교연 임원과 회원교단 목회자·장로·평신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1부 삼일절 기념식과 2부 감사예배로 나뉘어 진행됐다... 
한교연, 13년째 ‘사랑의 연탄나눔’… “아가페 사랑으로 삶의 예배”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26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인근 경성교회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및 생필품 전달식’을 갖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예배와 전달식, 연탄봉사 활동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교연 임원과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교연 봉사위·여성위가 주관했으며, 밥상공동체연탄은행과 성누가회 힐링핸즈 봉사단이 협력했다.. 
“3·1운동 107주년… 한국교회, 연합·회개로 다시 일어나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의 회개와 연합, 그리고 사회적 책임 회복을 촉구했다. 한교연은 25일 발표한 기념 메시지에서 “3·1운동은 일제의 억압 속에서 우리 민족이 자유와 평화, 정의를 전 세계에 외친 역사적 사건”이라며 “이 날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밝혔다... 
한교연 “정교분리 명분 종교단체 해산 용이하게 하려는 의도 의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 최근 국회에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5일 반대 입장을 공식 표명하며, 관련 입법 시도의 철회를 촉구했다. 한교연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개정안이 비영리법인의 설립허가 취소 사유를 구체화하고, 주무관청의 조사 권한을 명문화하며, 반사회적 법인의 잔여재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