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교연
    한국교회 하나 되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12일 저녁 군포제일교회에서 ‘대한민국 광복 75주년·건국 72주년 국민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의 손을 올려라’(출 17:8~6)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권태진 목사는 “우리 모두 기도의 손을 높이 올리자. 한국교회는 복음으로 화합·연합·통합의 길로 가야 한다. 나라를 위해 쉬지 말고 기도하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되자”고 역설했다...
  • 한교연
    “나라와 교회 위한 기도의 손 올리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12일 저녁 군포제일교회에서 ‘대한민국 광복 75주년·건국 72주년 국민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기념식 순서로 진행된 가운데, 예배는 최승균 목사(경기도민연합 상임대표)의 사회로 송태섭 목사(한장총 증경대표회장)의 대표기도..
  • 권태진 목사
    “8.15,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선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광복 75주년 건국 72주년 기념메시지’를 10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8월 15일은 우리 민족이 일본 제국주의의 사슬에 결박되었다가 나라를 되찾은 지 75주년이 되는 날이다. 또한 대한민국이 건국된 지 72주년이 되는 날”이라며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흑암의 권세를 깨치고 자유와 평화의 빛을 선물로 받음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탄생하고 ..
  • 한교연
    한교연, 한기총 정상화 시 통합 논의 재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7일 낮 군포제일교회 비전홀에서 제9-4차 임원회를 열고 한기총이 정상화될 경우 통합 논의를 재개하기로 했으며, 한국교회의 하나 됨을 위해 한교총과도 통합을 위한 대화의 물꼬를 트기로 했다...
  • 대북전단
    “北 인권운동에 대한 탄압 멈추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북한인권운동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정부가 대북전단을 살포한 북한 인권단체 두 곳의 법인 자격을 전격 취소한데 이어 25개 단체에 대해 강력한 사무감사를 추진하며 압박을 가하고 있는데 대해 우리는 이것이 민간 차원에서 추진하는 북한 인권운동에 대한 정치적 탄압으로 규정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
  • 권태진 목사
    정부와 한국교회에 바란다
    지금은 누가 보아도 교회와 성도들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 예배드리고 식사하는 것은 불법이고, 세상과 사회에서 모임을 갖고 식사하는 것은 합법인 상황이다. 이 불합리한 규제를 그대로 수용하면 다음은 전도 금지, 교육 금지 등 교회를 존폐위기로 몰아넣게 될 것이다...
  • 한교연 독도구국기도회
    한교연, 2박3일 간 독도구국기도회 가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7~9일 독도구국기도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나라와 교회를 위해 한국교회와 1천만 성도들이 깨어 기도함으로 하나 될 것을 다짐했다...
  • 권태진 목사
    “교회 이용자에게도 벌금? 겁박 아닌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한 교회 관련 발언에 유감을 표하는 성명을 이날 발표했다. 한교연은 ‘정세균 총리는 한국교회를 코로나19 가해자로 인식하는가’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정세균 국무총리가 오늘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교회의 정규예배 이외의 각종 모임과 행사,..
  • 사랑제일교회
    “사랑제일교회 무조건 허물고 내쫓겠다는 건 종교탄압”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재개발을 구실로 교회를 강제 철거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을 2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대한민국은 법으로 사유 재산이 보호되는 민주국가이다. 그런데 전국 곳곳에서 신도시 뉴타운 재개발 등의 목적으로 교회가 마구 헐리고 철거되는 사건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했다...
  • 한교연 미혼모자 자립지원금 및 아기용품 전달
    한교연, 미혼모자 시설에 자립지원금 및 아기용품 전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은 지난달 30일 오전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꿈나무’(원장 박미자 권사)를 방문해, 자립지원금 및 아기용품을 전달하는 한편 코로나19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에 대한 나눔과 돌봄을 실천했다.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강명이 목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당초 5월 가정에 달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한 달 여 늦춰..
  • 한교연 6.25 구국기도성회
    “교회, 차별금지법 저지에 총궐기하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30일 ‘한국교회에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지금 대한민국은 마치 유라굴로 광풍에 휩쓸려 난파하기 직전의 배처럼 일촉즉발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며 “한국교회가 위기에 빠진 나라와 사회를 구원하고 교회의 본질을 회복함으로 하나님 앞에 거룩한 제사장으로 다시 쓰임받기를 기도하며 두렵고 떨리는 심정으로 호소드린다”는 말로 시작했다..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영육의 회복을 원하는가
    세상의 피조물 중 사람과 자연에 유익을 주는 피조물이 있고, 그 존재로 인해 환경이 파괴되고 사람들의 마음이 나누어지고 분쟁하고 신음하게 하는 가시나무 같은 존재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가르칠 때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했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