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드류 팔라우 목사가 '사랑의 잠비아 페스티벌'에서 복음을 전했다
    루이스팔라우협회, 잠비아서 복음 전파… 24만 명 결단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루이스팔라우협회가 교회의 연합을 보여주기 위해 4,900개 이상의 교회와 협력하여 잠비아의 다섯 도시에서 73만 1천 명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P에 따르면 '사랑의 잠비아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의 전국 복음 전도 캠페인은 수만 명의 기독교인을 훈련시키고 수십만 명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수도 루사카에서 열린 3일간의..
  • 전미 히스패닉 기독교 지도자 회의(NHCLC)가 라티노 복음주의자들이 주도하는 최초의 전국 정신 건강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NHCLC, 라티노 복음주의자들의 정신 건강 프로그램 출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전미 히스패닉 기독교 지도자 회의(NHCLC)가 라티노 복음주의자들이 주도하는 최초의 전국 정신 건강 프로그램을 출범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프로그램은 NHCLC의 목회 건강 센터에서 주관하며, 레이나 올메다 목사가 이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교회 지도자들이 정신 건강 문제를 다루는 데 필요한 자원과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남수단 교회 및 내전 피난민
    수단 내전 군사 세력 사이 갇힌 기독교인들, 강제개종 및 억류 위기 직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수단의 기독교인들이 두 개의 교전 군사 세력 사이에 끼여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한 인권 옹호 단체의 보고를 17일(현지 시간) 전했다. CP에 따르면 수도 하르툼 남동쪽에 위치한 게지라 주의 알 토라 모베 마을에서는 신속지원군(Rapid Support Forces, RSF)의 반군이 기독교인들에게 이슬람으로 개종할 것을 강요하고 있으며 RSF는 기독교인들이 도망치..
  • 디트로이트 라이온즈 미식축구 선수인 데이비드 몽고메리는 댈러스 카우보이스와의 경기 중 부상당한 팀 동료 에이단 허친슨을 위해 기도하며 신앙을 강조했다
    미식축구 선수, 부상당한 팀 동료 위해 기도하며 신앙 강조
    디트로이트 라이온즈의 미식축구 선수 데이비드 몽고메리가 지난 13일(이하 현지 시간) 댈러스 카우보이스와의 경기 중 부상당한 팀 동료 에이단 허친슨을 하나님께서 돌보실 것이라는 믿음을 나타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4일 보도했다...
  •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해리스 부통령, 美 교회서 신앙과 희망 강조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11일(이하 현지 시간) 노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 있는 코이노니아 기독교 센터 교회에서 열린 예배에서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연재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4일 보도했다...
  • 버크 커뮤니티 교회는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가진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사역을 시작한다
    美 교회, 자녀 ‘성전환’ 반대하는 부모들 위한 사역 시작
    미국 버지니아 주 북쪽에 위치한 버크 커뮤니티 교회가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가진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사역을 시작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 사역은 학교와 의료 전문가들이 자녀의 사회적 및 수술적 "성전환"을 시도할 때 이를 반대하는 부모들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
  • 틱톡
    틱톡, 미성년자 데이터 보호 위반 혐의로 美서 소송 당해
    틱톡(TikTok) 플랫폼이 청소년들에게 안전하다고 주장하면서도 부모의 동의 없이 미성년자의 개인정보를 판매한 혐의로 14개 주 법무장관 연합에 의해 소송을 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2016년 9월에 출시된 틱톡은 사용자가 몇 초에서 몇 분 길이의 영상을 게시하며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게 해주는 소셜 미디어 사이트다. 틱톡은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 중국정부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
    “중국, 탈북민 강제로 북한 송환… 부당한 처우 받게해”
    중국은 지난해부터 탈북한 수백 명의 북한 주민들을 강제로 북한으로 송환하여 이들이 겪을 수 있는 고문과 성폭력, 강제 노동 및 살해 등의 위험에 처하게 했다고 전문가들이 최근 미국 청문회에서 밝혔으며 북한의 지도자들은 종교, 특히 기독교가 권력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소로 간주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CP)가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맥클린 성경 교회(McLean Bible Church)는  Access 사역을 통해 특별한 필요를 가진 아이들과 개인들이 신앙을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자폐 아들 둔 가족, 특별 사역 제공하는 교회서 신앙의 길 열어
    지난 6일(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CP)에 따르면 알스톤 가족은 6세 아들이 자폐와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를 가지고 있어 오랜 기간 동안 가족 모두가 함께 교회에 참석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우연한 대화가 이들을 버지니아의 한 교회로 이끌었고, 이 교회는 특별한 필요를 가진 이들이 신앙을 성장시킬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예루살렘 특파원 다니엘 코헨이 이스라엘과 유대인을 방어하는 데 있어 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스라엘 특파원, 미사일 공격 속 교회의 역할 강조
    예루살렘 특파원 다니엘 코헨이 이스라엘과 유대인을 방어하는 데 있어 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CP)가 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리얼 라이프 네트워크의 특파원이자 유대교 신앙인인 코헨은 텔아비브에 거주하며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이스라엘: 과거, 현재, 미래' 패널 토론에 참석해 연설했다. 이 행사는 기독교 보수 진영의 '기도 투표대 정상회담'의 일환으로 개최..
  • 기독일보 편집고문 및 자문위원 방문단이 세계올리벳성회를 방문했다. ©기독일보
    장재형 목사 설립한 WOA에 기독일보 편집고문 및 자문위원 방미단 방문
    기독일보 편집고문 및 자문위원 방미단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지도자들이 지난달 31일 뉴욕 도버에 있는 세계올리벳성회를 예방했다. 방문단은 이날 미주 기독일보 설립자이자 크리스천포스트 설립인 중 하나인 장재형 목사를 만나 환담을 나눴으며 세계 기독교계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서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