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국민청원 퀴어축제
    “퀴어축제 개최 반대” 국민청원 20만 동의 넘어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 개최를 반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답변 기준인 20만 명의 동의를 넘었다. 16일 현재 약 22만 명. 청원 마감은 오는 19일이다. 청원자는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2020년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 개최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며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기관과 단체는 자발적으로 코로나 전염을 고려하여 공..
  • 서울광장 서울퀴어문화축제
    올림픽도 연기… 서울시의 퀴어축제 “내로남불”
    서울시가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오는 6월 12~13일 서울광장에서 열도록 허락해 준 것에 대해 교계를 중심으로 파문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크다며 현장 예배 중단을 압박해 온 서울시와 박원순 시장의 ‘내로남불’ 아니냐는 것이다. 특히 이런 결정은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속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24일 역사상 처음으로 도쿄올림픽을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한 ..
  • 이에 한국갤럽이 2019년 현재 한국인은 동성결혼 법제화, 동성애자 방송연예 활동, 동성애 영향 요인, 동성애를 사랑의 한 형태로 보는지, 그리고 서울퀴어문화축제에 대한 인식을 알아봤다. 일부 내용은 2001년, 2013년, 2014년, 2017년 조사 결과와도 비교 제시했다.
    한국인 절반 "서울퀴어문화축제, 좋지 않게 본다"
    지난 5월 24일, 아시아 최초로 동성 간 결혼을 법제화한 대만에서 첫 법적 동성 부부가 탄생했다. 대만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로부터 2년 만이다. 한국에서는 5월 21일부터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진행되고 있다. 2000년 시작한 이 축제는 올해로 스무 번째 개최를 맞이했지만, 매년 장소 선정 과정이나 거리 퍼레이드 중 반동성..
  • 유만석 목사
    "서울시는 동성애 퀴어 축제를 불허해야 한다"
    서울시에서는 서울 시민들과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5년부터 서울 광장에서 동성애 퀴어 축제를 허락한 바 있다. 이에 대한 부당성과 서울광장 사용 목적에 위배된다는 논란은 점점 커지고 있다...
  • 2016년 서울광장 퀴어축제
    서울시 공무원들 "서울광장 퀴어행사 반대한다"
    조만간 있을 서울광장에서의 동성애 퀴어문화축제에 대해 서울시 공무원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는 동성애 행사를 조장해 왔던 박원순 서울시장과는 다른 행보라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우리나라 공영방송은 동성애축제 홍보방송인가
    지난 14일 서울광장(서울시장 박원순)에서는 동성애자들의 행사인 소위 ‘퀴어축제’가 열렸다. 이에 대하여 우리나라 방송들은 어떻게 보도하였나? KBS공영노동조합에서는 지난 16일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KBS가 뉴스를 통해 보도한 것을 분석하여 성명서를 발표하였는데, 여기에서 지적한 것을 살펴보면,..
  • 기독교 단체인 선민네트워크와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전국유림총연합 등 63개 범종교, 범시민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이하 동대위)는 14일 서울시의회 앞과 동아일보 앞, 종로1가 등지에서 제2회 동성애치유와 탈동성애인권개선 기원 4대 종교집회 및 제3회 탈동성애인권보호국민대행진을 개최했다.
    개신교와 천주교, 유교, 불교도 "탈동성애자들 인권 먼저 보호를"
    기독교 단체인 선민네트워크와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전국유림총연합 등 63개 범종교, 범시민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이하 동대위)는 14일 서울시의회 앞과 동아일보 앞, 종로1가 등지에서 제2회 동성애치유와..
  • 박원순
    시민단체들, 서울시청광장 퀴어축제 허가한 박원순 서울시장 고발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이하 동반연)외 2개 단체가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의 서울광장 사용신고를 수리한 박원순 서울시장을 직권남용죄(형법 제123조), 직무유기죄(형법 제122조)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동반연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매년 서울퀴어문화축제 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