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뿔소 뿔 밀수조직 중국인 총수, 미국서 6년형
    【뉴아크(미 뉴저지주)=AP/뉴시스】코끼리 상아와 코뿔소의 뿔 전문 밀수 조직을 운영하던 중국 출신의 젊은 골동상이 미국에서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 27일(현지시간) 연방법원 뉴아크 지법 재판정에서 중국인 리저페이(30)는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중국에서 병으로 앓고 있는 4살짜리 딸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리는 지난해 12월에 이미 범행 모의, 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