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퍼스33기도운동 포스터
    JDM, 한국교회 미래 밝히는 ‘캠퍼스33기도’ 동참 호소
    예수제자운동(JDM, 대표 윤태호 목사)은 2월 28일부터 3월 6일까지를 캠퍼스33 특별기도주간으로 정하고, 캠퍼스의 청년들을 위한 거룩한 기도 운동에 동참할 것을 한국교회에 호소했다. JDM은 선교지인 캠퍼스의 위기 상황에 대해 “한국교회의 청년 비율은 4%이며, 대학생 중 90%는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 ‘N포세대’라 불리는 청년들은 연애, 결혼, 출산에 이어 신앙까지 포기하고 있다. ..
  • 2021 온라인 캠퍼스 선교 전략 컨퍼런스 참석자
    학원선교, 학문과 신앙 두 마리 토끼 잡으려면
    한국CCC교수선교회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이 공동주최하는 ‘2021 온라인 캠퍼스 선교 전략 컨퍼런스’가 18일 오후 1시 온라인 줌(Zoom)으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미래 사회변화와 대학선교 대응전략’을 주제로 세션 1은 ‘미래 사회와 대학 선교’, 세션 2는 ‘미래 사회와 교수 선교’를 주제로 발제했다. 개회사를 맡은 김철성 교수(한국CCC교수선교회 회장)는 “비대면 시대에 대..
  •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
    김양재 목사 “이 시대에 고난이 참 축복”
    지난 8일 진행된 서울대기독인연합(이하 서기연) 새내기 신앙 OT 저녁집회에서 서울대 동문인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가 이사야서 43장 1절을 본문으로 간증과 메시지를 전했다. 김양재 목사는 “인생의 목적을 어떻게 하고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인생을 살 수 있다. 우리들교회는 입시기도회를 붙으면 ‘붙회떨감기도회’로 한다. 붙으면 얼마나 감당하지 못할까 봐 붙여주셨겠냐..
  • 죠이선교회 이호준 간사
    “청년선교 안 된다? 영적 갈급함 더 커져”
    “간사는 복음을 말로만 전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삶으로 복음을 살아내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함께 몸부림치며 곁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대사가 되어 청년들과 함께 호흡하며 캠퍼스를 섬기는 이호준 간사. 최근 그를 만나 캠퍼스 선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래는 그와의 일문일답. “JOY(죠이선교회)는 1958년 한국의 청년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시작된 초교파 선교단체입니다. 학..
  •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교회밖 예배
    선교회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다. 따라서 누가 결혼을 하게 되면 젊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예배에 올 때도 200m 정도 전부터 잡았던 손을 놓고 남남처럼 오곤 했다. 그러다가 100m, 50m 정도로 손을 놓는 거리가 짧아지기 시작했다. 언젠가부터는 실내에서도 손을 잡고 있다가 젊은 친구나 후배들이 나타나면 황급히 손을 놓곤 했다. 그러다가 가끔 대놓고 손을 잡..
  •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사역자의 교과서(I)
    “또 이르시되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출 3:14b) 사역자는 누가 보내서 사역하고 있는지, 무슨 힘으로 사역하고 있는지가 분명해야 한다. 신약의 대표적인 선교사는 바울이었다. 그는 사람이 세우고 파송한 선교사가 아니었다. 부활의 주님이 직접 임명하셨다. 구약의 대표적인 선교사는 누군지 아는가? 최초의 선교사는 모세라고 생각한다. 그는 이집트 선교사였다. 그는 이집..
  • CCC 2021 온라인 선교캠프
    한국CCC, 선교비전 심는 ‘2021 온라인선교캠프’ 개최
    한국CCC는 오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온 땅의 주인(시 108:5)’이라는 주제로 2021년 CCC온라인선교캠프를 개최한다. 사흘간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이번 선교캠프는 전체집회 주제강의와 선택특강, 전체집회, 미션톡, 패널토의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한다. 특별히 이번 캠프에는 세계 각지 선교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선교사들이 함께 참여해 온 ..
  •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새해를 맞이하며
    새해가 시작되고 있다. 새해 어떤 소망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 사람은 소망의 존재다. 소망이 없다면 새해는 의미가 없다. 열정도 안 생긴다. 코로나 기간에 사람들이 등산을 많이 했다. 등산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어떤 사람은 힘든 등산을 하는 이유는 ‘인생은 그보다 더 힘드니까’라고 나름 멋진 대답을 하는 이도 있다. 일반적으로 등산을 하는 이유는 건강을 위해서이다. 그런데 등산을..
  •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_서기연 종강예배
    유기성 목사 “2020년, 새 부흥 일으킨 해로 기억되길”
    서울대기독인연합(이하 서기연)은 지난 21일 오후 7시 2학기 종강예배를 서기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렸다. 유기성 목사(신림교회)가 ‘위기의 때 우리의 믿음을 점검하자’(고린도후서 13:5)를 주제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코로나로 인해 함께 모여서 예배할 수 없는 어려운 때이다. 그런데 한 가지 유익한 것이 있다면 올해 한국교회가 전체적으로 개교회든 선교단체든 우리가 다 한 공동체라는..
  • 서울대·서울남부 CMI 책임간사 장정완 목사
    “캠퍼스 선교, 성경적 가치관 세워주는 마지막 보루”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이 기쁘지 않나요?”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 3:14)’ “캠퍼스 사역 자체가 즐겁고 기뻐야 될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셔놓고 상을 주신다고 하니까 기쁘지 않나요?” 부름의 상을 기대하면서 달려가길 원한다는 서울대. 서울남부 CMI 책임간사 장정완 목사. 먼저는 자신이 하나님과 성..
  • UBF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커피와 그피
    요새 기호식품 중에 단연 커피가 선두에 있을 것이다. 커피점이 수도 없이 많다. 현대인들은 커피를 하루에 2~3잔은 마실 것입니다. 커피값이 밥 1~2끼 값이 나갈 것이다. 커피는 처음에는 쓰지만 나름 깊은 맛이 있다. 커피는 사람을 각성시키는 역할을 한다. 스트레스도 가라앉혀 준다. 커피를 잘 마시면 서구 한약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쓰다는 것은 뭔가 치료의 힘이 있는 듯하다. 제일 쓰디쓴..
  • JDM 서울간사 디렉터 이귀준 목사
    “비대면 시대 캠퍼스 선교… 성경의 힘 변증해야”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사 58:12).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세워가실 영적 지도자들을 한 명 한 명 세워간다는 심정으로 이 말씀을 인생에서 어떻게 이뤄가실지 기도하며 이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고 있다는 JDM 서울간사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