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허정윤 박사
    "진화론자들, 사실 왜곡하는 경향성 내포해"
    한국조직신학회(회장 김재진 박사)가 마련한 "목회를 위한 교의학 주제 해설" 특강이 매주 진행 중에 있는 가운데, 8월 1일 허정윤 박사(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는 "창조냐, 진화냐?"라는 민감한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허정윤 박사는 "우주와 생명..
  • 오리건 대학(University of Oregon) 생화학자 켄 프리호다(Ken Prehoda) 박사
    美서 진화론 지지 증거 발견 주장…또 한 차례 논란 예상
    이 일을 진두지휘했던 켄 프리호다 박사는 퓨처리티 리서치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돌연변이는 좋은 결과 또는 나쁜 결과를 초래하거나, 두 가지가 모두 결합되어 나타나기도 한다"고 전제하고, "결과가 나오기 전 한 번의 돌연변이가 모든 것을 바꾸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사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면 아무도 그럴 것이라고 말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이런 돌연변이를 발견하기 위해..
  • 뉴콤브 박사
    제리 뉴콤브 "진화론, 야바위 게임인가?"
    과학은 진리이고 성경은 비진리인가? 진화론은 과학적이고 창조론은 비과학적인가? 과학과 진화론을 접하는 기독교인들이라면 하지 않을 수 없는 고민이다. 특히 새 학기가 시작되고 학교에서 진화론을 배우면서 자녀들의 신앙이 잘못되지 않을까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는 더 심각한 문제다...
  • 유만석 목사
    [논단] 통합과학 교육 개정안에서 '창조론'만 빼라?
    학생들이 배우는 과학교과서에 대한 해설서에서 '창조론을 가르치지 말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어, 앞으로도 일선 학교에서 일방적으로 '진화론'만을 교육할 상황에 놓여 있다. 이는 우려할 일이다. 이런 문제는 2015 과학교육 개정안에 나타난 문제인데, 모든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필수과목이며, 문/이과 구분 없이 배우는 과학교과서에 대하여 이렇듯 '강제조항'을 고집한다는 것은 교육의 균형과 다양성..
  • 공룡 화석
    美과학자, 창조론 지지 화석 발견 후 해고 당해
    공룡 화석을 연구하던 한 미국 과학자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노스리지 캠퍼스(CSUN, California State University at Northridge)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노스리지 캠퍼스 측에서는 그가 창조론 관점을 지지해주는 트리케라톱스 화석 내 연조직(soft tissue)를 발견한 후, 그의 종교적 관점 때문에 그를 해고했다고 말했다...
  • 켄 햄
    美 창조론 학자, "NASA의 외계 생명체 연구는 인간의 반역"
    미국의 창조론 학자가 미항공우주국(NASA)의 외계 생명체 연구는 "인간의 반역에 의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창조론박물관(Creation Museum) 설립자이자 창조론 단체인 앤서즈인제너시스(Answers in Genesis)의 대표인 켄 햄(Ken Ham) 박사는 최근 이 단체 블로그에 NASA의 외계 생명체 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