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김성혜 한세대 총장의 빈소를 방문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유족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 故 김성혜 총장 빈소 찾아 조문
    "제가 1994년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출석했다"고 밝히고, "그때부터 김성혜 총장님을 가깝게 뵈면서 우리 교회 설립에 있어서 조용기 목사님과 함께 큰 공을 이루셨다"고 했다. 이어 "사모로서 교회에 헌신하시고, 나중에는 교육자로서 베데스다 대학 등 교육에 큰 공헌을 했다"며..
  • 조용기 목사
    [설교] 조용기 목사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최근 경미한 뇌출혈로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진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의 ‘80-90년대 설교’를 소개한다. CTS JOY TV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두 번째 영상은 조용기 목사가 1995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내가 채우리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것이다. 조 목사는 “부모는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간절함이 있다. 그래서 부모는 자신의 지혜와 경륜을 다하여 자식..
  • 조용기 목사
    ‘뇌출혈 수술’ 조용기 목사, 주일 4부 설교 못한다
    경미한 뇌출혈로 인해 수술을 받고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진 조용기 원로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 25일 주일예배에서 결국 설교를 할 수 없게 됐다. 근래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에선 1·2·3부 설교는 이영훈 목사가, 4부 설교는 조 목사가 각각 맡아왔다. 그러나 25일자 교회 주보에 따르면 1부에선 이 교회 교무담당 부목사인 이장균 목사가 설교하고, 2·3·4부에서 이영훈 목사가 ..
  • 조용기 목사
    조용기 목사 경미한 뇌출혈로 수술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84)가 22일 경미한 뇌출혈로 수술을 받은 뒤 현재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 측에 따르면 조 목사는 이날 오전 뇌출혈 증세를 보여 구급차를 통해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졌고 수술을 받았다. 위급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양평군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김성혜·윤홍열)과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18일 양평군청에서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윤홍열 이사장과 양평군 정동균 군수, 재단 및 군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환경개선’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 8가정을 대상으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했다. 지원 내용은 도배 및 장판, ..
  • 사죄하는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목사
    대법원, 배임 혐의 조용기 목사 징역 2년 6개월 집유 4년 확정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17일 오전 배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 목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2심 판결을 확정했다. 조 목사는 장남 조희준(52) 전 국민일보 회장이 소유했던 아이서비스 주식 25만 주를 적정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사들이게 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약 131억 원 가량..
  • 행사장 전경.
    2016 CGI 컨퍼런스 미국 루이빌서 개최
    국제교회성장연구원(Church Growth International, CGI)은 1976년 설립된 단체로 세계최대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교회성장비결인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이하 생략)의 강한 성령의 메시지..
  • 조용기 목사
    조용기 목사, 검찰 무혐의 처분에 대해 "사필귀정"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의 횡령 등의 혐의에 대한 검찰의 무혐의 결정이 내려진 가운데, 조 목사가 국민일보 인터뷰를 통해 그 동안 심경을 털어놓았다. 조용기 목사는 이번 결과에 대해 "사필귀정"이라 말하고, "마음이 굉장히 가볍고 기쁘다"며 마음을 표현했다..
  • 사죄하는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목사
    조용기 목사 선교비 횡령 혐의 등 '무혐의'
    검찰이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의 선교비 횡령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 결정을 내렸다. 6일 서울서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김철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출신 '교회바로세우기장로기도모임' 소속 장로들이 지난해..
  • 싱가포르의 메가처치인 시티하베스트교회(CHC) 콩히 담임목사
    교회자금 횡령으로 실형 선고받은 콩히 목사, "조용기 목사는 내 영적 아버지"…?!
    싱가포르의 대형교회인 시티하비스트처치의 콩히 목사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페이스북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큰 오순절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조용기 목사에 대해 자신의 영적인 아버지라고 말했다. 두 사람 모두 대형교회를 키워왔던 목회자들이기도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동시에 최근 교회자금 횡령혐의로 구설수에 오르내리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