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김성혜)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가 오는 5월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영산 조용기 목사와 설교'를 주제로 '2014 영산국제신학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조용기 목사 관련 '허위사실 유포' 이모 씨 '혐의 시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에 대해 '매독' 의혹 등 허위사실 유포 등의 명예훼손으로 기소된 이모 씨가 재판 과정에서 자신의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반기련)에서 활동한 이 씨는 지난해 조용기 목사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3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하지만 이 씨는 이에 불복하며 정식 재판을 신청했다... 
美 대형교회 목회자, 조용기 목사 옹호 성명 발표
미국 대형교회 목회자인 밥 로저스(Bob Rodgers) 목사가 조용기 목사를 옹호하고 나섰다. 조 목사는 150억대의 교회 재산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 주 징역 5년·벌금 72억원을 선고받았다. 또한 조 목사의 장남인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역시 같은 혐의로 징역 5년을 구형받았다... 
"조용기 목사와 소문 사실 아니다…엎드려 사과드려"
소설 '빠리의 나비부인'의 저자인 재불 성악가 정귀선(68) 씨가 자신의 소설로 인해 물의를 일으켰다고 사과했다. 정 씨는 "허구의 창작 내용을 진실인 것처럼 유포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일부 장로들의 처벌과 조용기 목사와 본인 및 한국교회의 명예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해 나와 조 목사, 교회의 명예를 훼손한 이들은 반드시 처벌받아야 한다"고 18일 국민일보를 통해 밝혔다.. 
조용기 목사 "갈라진 기하성, 강제로라도 합치게 할 것"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총회장 박성배 목사)와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총회장 이영훈 목사)의 통합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조 목사는 24일 국민일보 빌딩에서 열린 영산목회자선교회(영목회, 회장 김경문 목사) 송년회에서 "60년 역사를 지닌 기하성이 두 개 교단으로 갈라져 있는데, 어떻게 하든지 갈라진 몸을 하나로 합쳐야겠다고 결심하게 됐다.. 
한기총, '대한민국 기독교의 밤'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2012년 한 해를 결산하며,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제23회 대한민국 기독교의 밤'을 개최했다. 2천여명의 정·교계 지도자 및 평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한국기독교 지도자상 시상식 순서로 진행됐다... 
조용기 목사도 함께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조용기·김성혜)은 저소득가정의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17일 순복음강남교회(담임 최명우 목사) 광장에서 진행했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김장 나누기 행사에는 조용기·김성혜 이사장과 최명우 목사 등이 참석했다... '교회 자금 유용' 의혹 조용기 목사 '검찰 소환'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가 14일 검찰에 소환조사됐다. 이날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이헌상 부장)는 지난해 9월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 30명에게 고발된 조용기 원로목사를 소환조사했다고 밝혔다... 
이영훈 목사, 뉴욕집회서 종교다원주의 비판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가 올해 두 번째로 뉴욕을 방문했다. 이영훈 목사가 이번 방문에서 강조한 것은 “오직 예수”였다. 종교다원주의에 대해서도 비판의 날을 세웠다... 
김삼환 목사, WCC 한국준비위원장직 사퇴 표명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WCC 총회 한국준비위원장직을 사퇴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계 한 언론은 김삼환 목사가 지난달 30일 신라호텔에서 일부 상임위원회 부위원장들과 회동해 사의를 표명했고, 10일 아침 상임위원회도 불참했다며 "사의를 굳힌 것은 아니냐"고 보도했다... 
여의도순복음, 제자교회 분립 후 성도 꾸준히 증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제자교회 분립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성도수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한상인 부목사는 24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바울성전에서 열린 '2012 영산목회 아카데미 및 제10회 교회개척의 날' 세미나 중 '여의도순복음교회 목회사역과 신학'이란 주제로 강연을 전하며 이와 같이 밝혔다... 
기독당, 교계 원로 및 시민 찾아 지지 호소
4.11 제19대 총선을 앞두고 기독자유민주당(대표 김충립, 이하 기독당)이 선거 유세를 활발히 진행중이다. 기독당의 비례대표 후보 8인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교계 원로들을 순방하는 한편, 서울 광장시장 등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