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세대학부모연합 2.8 독립선언서
    2.8 독립선언서
    오늘은 2월 8일. 1919년 2월 8일, 도쿄한복판에서 조선기독청년들은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투옥되었다. 이 소식들은 조선인들은 청년들의 용기 있는 행동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3.1운동을 준비하게 된다. 들꽃처럼 번진 한반도 전체에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
  • 정영선(다음세대학부모연합 대표)
    AGAIN 독립정신 1편
    이승만은 배재학당을 다니면서도 영접하지 않았던 주님을 사형수로 한성감옥에 있으면서 주님을 만났다. 캄캄한 감옥, 앞이 보이지 않은 상황에서도 죽어야 나갈 수 있는 감옥에서도, 성경은 찬란한 빛이었고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선이 되고, 신과 인간을 연결하는 동아줄이 되었다. 나라를 잃은 시대 사형수가 주님을 만나니 소망을 갖고 나라를 세웠다. 그렇게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올수 있었다면, 지금이 아..
  • 정영선(다음세대학부모연합 대표)
    낙태죄 폐지가 아니다
    헌법재판소는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리며 2020년 12월 31일까지 법을 개정하라고 했다. 하지만 아무런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2021년을 맞이했다. 그러면 낙태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냐라고 언론을 호도 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그들의 선포(?)에 맞장구를 쳐주는 것이 된다...
  • 정영선(다음세대학부모연합 대표)
    한국교회핍박 <105인 재판 사건>
    1913년 미국 프린스턴대학 박사가 되어 돌아온 이승만은 한국교회핍박을 저술하였다. 한성감옥 사형수(1899~1905) 였던 이승만은 미국박사가 되어 편하게 살 수 있었는데도 다시 조국에 돌아왔던 것이다. 일본이 조선을 먹었지만 정신을 먹지 못 했다고 하며 일본이 아무리 한국교회를 핍박해도 하나님이 세우셨고 세상권력으로 교회를 없애려는 것은 기독교가 독립운동의 정신적 원천이기 때문이라 했다...
  • 정영선(다음세대학부모연합 대표)
    헌법재판소에 흐르는 생명의 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에 갔다. 2019년 4월 11일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을 받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 어떻게 기도해야할지 찾고 싶었다. 걸어 나오는데 갑자기 등이 오싹하여 소리를 질렀다. 나무 한 그루가 있었다. 나무에 대한 설명을 보니 600년이 넘었다니, 이 나무에 대해 궁금해 졌다. 그렇게 역사에 대한 여행이 시작되었다...
  • 정영선(다음세대학부모연합 대표)
    3년째 매일 ‘태아생명살리기’ 캠페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매일 ‘태아를 살려주세요’라고 외치시는 분을 만날 수가 있다. 강순원 목사님. 2018년 5월 낙태죄에 대한 뉴스를 보고 가만 있을 수가 없었다고 하셨다. 그때부터 3년째 매일 외치고 계신다...
  • 정영선(다음세대학부모연합 대표)
    이대로 낙태합법국가가 된다면
    10월 7일 정부에서 입법예고하려는 임신 14주 내 낙태전면허용에 대해 반대한다. 우리나라는 12주 내의 낙태가 95프로를 차지하는데 14주 이내 전면허용이라니 정말 충격적이다. 사회적 경제적 이유라면 24주 내 낙태허용도 추가되는데 이 또한 기준이 너무나 개인적이다...
  • 정영선(다음세대학부모연합 대표)
    우리 아이들이 낙태약을 검색하고 있다
    지난해 4월 낙태죄 폐지에 대한 판결 날, 대부분의 어른들은 무관심 하였을 때에 10대 아이들 검색어는 1위였다. 왜 아이들이 낙태에 대해 이토록 관심이 많을까. 임신중지 실태 조사에 의하면 청소년이 임신한 경우 38% 낙태를 하고 있다는 수치가 나왔다...
  • 정영선(다음세대학부모연합 대표)
    코로나 대처하듯, 태아도 존중하길
    2020년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정책으로 교회 문을 닫으라고 ‘권고’하여 많은 교회들이 몇 달 동안 문을 닫고 예전처럼 늘 하던 예배임에도 현장예배 강행이란 뉴스를 내보내 무슨 불법을 저지르는 것같이 보여졌다..
  • 정영선(다음세대학부모연합 대표)
    지금도 말씀하시는 하나님 <낙태반대운동을 하며>
    2019년 2월말, 우리나라가 곧 낙태죄가 폐지될 것이라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막연히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하고 있던 나였다. 그런데 갑자기 ‘너가 이걸 막아주면 좋겠다.’ 주님의 음성이 선명하게 들렸다. 그래서 난 매일매일 싫다고 기도했다. 최근 3년 동안 특별히..
  • 정영선(다음세대학부모연합 대표)
    대한이 살았다
    1920년 3월 1일, 서대문형무소 여옥사 8호실에서 다시 한번 대한독립만세 함성이 울렸다. 그러자 순식간에 형무소 전체로 퍼져나갔다. 옥쟁투쟁본부라 불리었던 여옥사 8호실에는 7명이 있었다. 유관순 임명애 김향화 신관빈 어윤희 권애라 심명철 임명애는 임신한 몸으로 일본순사들이 있는 면사무소 유리창을 깨부수는 격한 시위도 하였으며 김향화는 동료 기생들과 함께 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신관빈 어..
  • 정영선(다음세대학부모연합 대표)
    기독교 자체가 불법인 세상이 오고 있다
    기독교 자체가 불법인 세상이 오고 있다. 말씀이 불법이 되는 세상이 오고 있다. 교회가 전염병을 확산시키는 고위험 군으로 관리대상이 되었다. 그런데도 교회가 너무나 조용하다. 오히려 가장 먼저 모범되게 협조했다. 코로나 때문에 잠시 그러는 거라고, 9월에 치료제만 나오면 괜찮아 질거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