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연대
    개혁연대, 대형교회 정관 '개악' 문제점 지적
    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 백종국·박종운·방인성·윤경아 공동대표)가 '악법도 법이다(?)'라는 주제의 긴급포럼을 통해 일부 대형교회의 정관개정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고발했다. 26일 서울시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진행된 개혁연대의 긴급포럼에서는 김애희 사무국장이 정관개정 사례분석 등의 현안 브리핑을 한 후, 발제자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 언더우드 후손 "연세대 설립자는 '예수' 소수에 의해 지배될 수 없어"
    학교법인 연세대학교(이사장 방우영)가 최근 이사회 정관을 개정해 기독교 교단의 이사 파송 조항을 삭제 한데 한국교회협의회 등 교계의 반발을 사고 있는 가운데 설립자의 후손까지 성명을 내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연세대학교의 전신인 연희전문학교를 설립한 故 언더우드 선교사의 직계 후손인 피터 A 언더우드(한국명 원한석, 사진) 씨는 21일 오후 서울 연세대 언더우드 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