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교육청 앞 전학연 집회 모습.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하겠다는 서울시 교육청 규탄”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하 전학연) 외 38개 단체가 최근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디지털 성폭력을 예방하겠다는 명분으로 학부모들에게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하고자 하는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을 강력 규탄했다...
  • 한변
    “자유민주주의 통일교육 및 통일교육주간 철저히 시행하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모임,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등 9개 단체가 6일 프레스센터에서 ‘자유민주주의 통일교육 및 통일교육주간 철저히 시행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위해 교육이 갖는 중요성은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며 “민족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의 대의를 달성하여 8천만 민족이 자유민주주의 번영 국가를 향유케 하는..
  • 유은혜 교육부 장관 고발 및 가처분신청 기자회견
    “文 대통령 업적과 사진이 교과서에? 명백한 사전선거운동”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이 총 1,095명 명의로 13일 유은혜 교육부장관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공직선거법 제59조에 따르면 선거운동은 선거기간 개시일로부터 선거일 전일까지만 할 수 있고, 그 기간 외에는 예배후보로 등록한 자가 아닌 경우 SNS를 이용한 선거운동만 할 수 있다”며 “이를 위반한 경..
  • 한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행사는 곽상도 국회의원실과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 공동주최했으며, 김수진 전학연 공동대표의 사회로, 곽상도 자유한국당 교육위원이 축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교조와 전교조 교사들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위례별초 학생이었던 나혜정 학부모는 학교에서 동성애와 페미니즘을 교육한 전교조 교사에게 오히려 손해배상으로 위자료를 줘야 하는 억울한 현실을 고발했다. 온수초 왕영진 학부모는 2018년 혁신학교로 지정되는 과정의 부조리를 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