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배신해도 강아지는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사람에게 버림 당한 유기견 핏불이 어느 한 괴한으로부터 위협 당하는 여성을 목격하게 됩니다. 핏불은 위험을 직감하고 망설임 없이 괴한에게 달려 들었습니다... 
무인도에 버려져 굶주림에 뼈가 앙상하게 드러난 강아지의 사연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벨리즈의 한 무인도에서 굶주려 뼈만 남은 채 발견된 한 유기견의 사연을 온라인 미디어 Animal Nook Space에서 전했습니다... 
애절하게 쳐다보는 강아지를 따라가 봤더니…
중국 웨이보에서 애절하게 쳐다보는 한 강아지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영하권으로 떨어진 몹시 추운 어느 날 현관문 앞에서 애절하게 쳐다보는 강아지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그 강아지는 무언가 말하고 싶은 사정이 있는 듯 집 주인을 바라봤습니다... 
자신을 버릴려는 주인 손에 질질 끌려가는 강아지의 사연…
어느 한 가족이 더 이상 반려견을 키우기 힘들어 보호소에 버리고 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너무도 안타까운 것은 강아지는 주인의 의도를 알았는지 가지 않으려고 버티지만 강아지의 주인은 거리낌 없이 강아지의 목줄을 당깁니다... 
눈치 보고 가방에서 새끼강아지를 꺼낸 소년…
어느 날 소년이 약국 앞에서 서성이는 모습이 CCTV영상에 찍혔습니다. 이 소년은 주변을 살피고는 가방 안에서 무언가를 꺼내기 시작합니다... 
동물보호소에서 슬픈 표정을 하고 있는 새끼고양이…
고양이는 철장 안에서 슬픈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동물보호소에서 고개 숙이고 유난히 슬퍼 보이는 강아지…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한 동물보호센터에 'John Hwang'이라는 남자가 방문을 했습니다... 
“제2의 정인이 막자” 서울경찰·서울시, 공동대응 TF 구성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이날 서울시와 사전간담회를 개최하고 자치경찰차장과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을 공동 단장으로 하는 '아동학대 대응시스템 마련을 위한 TF'를 구성하기로 했다... 
“어떤 부모도 ‘내 아이’ 취소·교체 대상 취급 안해”
전국입양가족연대(이하 입양여대)가 19일 오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호소문을 발표했다. 입양연대는 “1월 18일 월요일 오전 신년기자회견에서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입양 취소’나 ‘입양아동을 바꾼다든지’에 대한 문제적 발언에 대해 새삼 거론하지 않겠다. 이후 다시 (청와대를 통해) 발표하신 입장문, 그러니까 입양가족이 아니라 사전위탁보호제를 염두에 두시고 하신 말씀이라는.. 
文 대통령 ‘입양’ 발언에… “입양아가 인형인가”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 입양 관련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소위 ‘정인이 사건’에 대한 대책을 묻는 질문에 “입양의 경우에도 사전에 입양하는 부모들이 충분히 입양을 감당할 수 있는지 하는 그 상황들을 보다 좀 잘 조사하고 초기에는 여러 차례 입양가정을 방문함으로써 아이가 잘 적응을 하고 있는지, 또 입양 부모의 경우에도.. 
檢 “입양모, 정인이 복부 밟아… 살인죄 적용”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신혁재)는 13일 오전 정인이 입양모 장모씨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입양부 A씨의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등 혐의 재판도 함께 진행됐다... 
시한부 판정을 받은 길고양이가 살아난 이유!!
어느 길고양이 한 마리가 동물에게 습격을 당하면서 여러 군데를 다쳤는데, 특별히 귀 한쪽을 심하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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