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현수 목사
    “北 주체사상 이길 수 있는 건 기독교 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북한선교위원회가 지난 25일 오후 은혜제일교회에서 제16회 북한선교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 강사로는 대북지원을 하던 중 북한에 체포되어 노동교화소에서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949일 만에 풀려난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 원로)가 나섰다...
  • 한국교회구국기도대성회 임현수 목사(캐나다 큰빛교회)
    “교회, 겸손과 인내로 연합해야 할 때”
    임 목사는 “연합하지 않는다면 교회 부흥은 일어나지 않는다. 한 마음 한 뜻이 돼서 교회가 성령 충만해지면 100만 톤의 다이너마이트가 터지는 것처럼 효과가 나타난다”며 “사도행전에서 예루살렘 교회는 구제와 관련해 분쟁이 일어났지만 서로 연합해 그 문제를 이겨냈다. 연합이 곧 능력이고 부흥”이라고 했다...
  • 임현수 목사
    “제2의 6.25 겪지 않으려면 회개해야”
    지금 한국의 상황이 마치 6.25 이전 모습처럼 너무 혼란한 것 같아서, 한국교회가 교단을 초월해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하자는 뜻에서 마련한 성회입니다. 특히 6.25 전쟁 70주년을 맞은 이때, 이번 성회를 계기로 한국교회에 회개운동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철저한 회개 없이는 부흥도 없기 때문입니다. 당초 7천명 규모로 기획했으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로 실제 참석 인원은 1천..
  • 임목사 석방을 위해 노력해줄것을 정부에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캐나다 연아마틴 상원의원과 큰빛교회 교인들.
    캐나다 광장에서 임현수 목사 무사 귀환 촉구를 위한 대규모 기도회
    지난 29일, 캐나다 토론토시 놀스욕 멜라스턴 광장에서 현재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의 무사귀환을 위한 기도회가 열렸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기도회는 외부 광장에서 열린 것으로는 역대 최대규모로 800여명이 넘는 기독교계 인사들과 시민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고 한다. 또한 살마 앳알루잔 상원의원..
  • 캐나다 큰빛교회 사모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제일 오른쪽이 임현수 목사의 부인인 임금영 사모.
    "내가 너의 남편 북한에 보냈어. 염려하지 마라"
    북한에 억류 중인 캐나다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61)의 부인인 임금영 사모가 교회 성도들에게 공개편지를 통해 담대히 주님을 의지하는 심정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금영 사모는 먼저 "(임현수) 목사는 참으로 복 많은 사람"이라고 말하고, "전세계 교인들이..
  • 대남선전매체TV에 등장해 발언하고 있는 김국기 선교사.
    김국기 선교사, 대남 선전매체TV 등장해 남한 교회 비판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김국기 선교사가 26일 북한의 대남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TV'에 출연, 중국에 있는 선교단체가 국가정보원의 지시를 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국기 선교사는 15분 남짓의 영상에서 선교단체의 실명을 거론하며 이와 같이 주장하고, "남쪽 기독교 지도자들이 모임을 갖거나 대표자를 세워 북한에 정식 사과문을 띄우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기독교계를 철저히 단속해서..
  • 김병로 박사(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
    "북한이 이제 핵보유국이라는 자신감이 붙었다"
    기독교통일포럼(상임대표 유관지)이 지난 9일 오전 7시 서울 반포동 소재 남산교회에서 1월 정기 모임을 가진 가운데, 김병로 박사(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가 “핵실험정국에서 ‘휘황한 설계도’ 내놓을 당 7차 대회”라는 제목으로 김정은의 2016년 신년사를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