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로잔중앙위원회가 지난 18일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신임 의장으로 선출됐다. 그는 취임 후 연합선교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개최된 '세계복음화를 위한 국제회의'에서 시작된 국제로잔운동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제3차 대회를 열었던 바 있다. 당시 198개국 4,200여 명의 복.. 
[이재훈 설교] 생명, 사귐, 기쁨 (요일 1:1~4)
요한일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과 우리의 사귐이 어떻게 친밀함으로 이루어지는지를 간결한 영적언어로써 우리의 믿음을 견고하고 풍성하게 세워주시는 책이다. 요한일서는 요한복음의 주석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으며 그렇게 보면 누가가.. 
[이재훈 목사] 새해의 소원과 기도는
새해에는 ‘예수님을 위한 바보(Fools for Christ)’로 살아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자신의 지혜를 의지하여 하나님의 지혜이신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바로 보지 못하는 진정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자신을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아 하나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예수님을 위한 바보’가 되기 원합니다... 
온누리 이재훈 목사 "안디옥교회는 1.5세에 의해 세워져"
한국 온누리교회 담임인 이재훈 목사가 ACTS29운동의 일환으로 약 7년 전 이민교회 안에 지성전으로 세워진 뉴욕 맨하탄 인투교회와 뉴저지온누리비전교회의 미래 비전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 목사는 9개월 전 한국 온누리교회 담임을 맡았으며 최근 뉴저지온누리비전교회를 온누리교회의 정식 비전성전으로 승인했다. 그동안 뉴저지온누리비전교회는 맨하탄 인투교회의 지교회로 운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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