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선한 길보다 악한 길, 의로운 길보다 불의한 길을 택하는 경우가 많다. 진리에 귀를 기울이기보다 세속적이고 거짓된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가 결국 망하는 경우도 허다하게 보게 된다...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환경의 파수꾼" (롬8:19-27)
그러나 세상은 인간들이 원하던 편리함과 부요함, 그리고 교통수단의 발달과 정 보의 신속함으로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정보를 안방에서 들을 수 있을 만큼 경이로운 시대에 살고 있는지는 몰라도 오늘의 말씀같이 만물이 지금 탄식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바울 사도는 일찍이 “말세에는 고통 하는 때가 (딤후 3:1)가 올 것이라고 예견하였다...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하나님이 쓰시는 자의조건" (롬9:10-15절)
경제 용어가운데 선점 효과(first mover effects)라는 것이 있다. 남보다 먼저 움직이거나 점유하는 자가 권리와 이익을 얻는다는 내용이다...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하나님도 편애하시나?" (롬9:14-24)
본문에 “진노의 그릇 (22) 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준비 한 그릇을 말한다. 인간은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멸하기로 준비하신 진노의 그릇과..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민족 통일을 향한 염원" (로마서5:1-5)
성경에 보면 마지막 심판 때에는 각 민족을 향하여 축복받을 민족과 심판받을 민족으로 구 분 하시겠다고 하신다. 복음에는 당연히 국경이 없다.. 
[이선규 칼럼] "대림절을 보내며" (롬8:26~30)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계명을 당연히 따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이런 자들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해놓고 계신다고 하셨다. 롬8:18절에 보면 우리 인생은 만물과 함께 탄식하면서 살아 갈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참된 해방이란" (롬8:1-9)
사람의 생애에는 두 가지 출발점으로 부터 시작 된다. 하나는 그의 태어난 날이요 다른 하나는 그가 이 땅에 태어난 삶의 이유를 아는 날이다. 이 두 가지가 분명할 때 그 사람의 삶의 가치는 달라지게 된다... 
[이선규 칼럼] "갈등을 어떻게 할까?"
종종 국내나 외국에 나가게 되면 동물원을 찾게 된다. 곰이나 호랑이, 사자나, 늑대 같은 맹수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본다. 저렇게 무서운 힘을 가진 놈들이 철창 속에 갇혀 있으니까 망정이지 만일 저런 동물이 밖으로 뛰쳐나온다면 어떻게 될까?..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새 남편을 맞이한 여인처럼" (롬6:1~9)
로마서는 구원받은 성도들이 법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다고 증거하고 있다. 그렇다면 은혜 안에 사는 성도들에게 "법"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죄의 독소와 그 해독의 길" (롬6:12~22)
조선왕조 제4대 왕인 세종은 약관 22세에 왕위에 즉위하였다. 그는 즉위하자마자 우리글이 없음을 한탄하던 중 조정에 정음처란 문자 연구기관을 두어 집현전 학자로 하여금 우리글을 만들기 위한연구를 하게 하였다...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죽으면 사는 삶" (롬6:1-11)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쳤다는 것은 율법이 죄인에게 임할 때에 자기 다죄를 깨닫게 되고 죄를 깨닫게 되니 불가불 하나님께 돌아오게 되고 돌아오니 은혜가 넘쳤다는 것이다 그러면 .은혜가 넘쳤다고 해서 죄를 지어도 될까? 바울은 본문에서 ‘그럴 수 없다’는 것이다...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절망의 나락에서 소망의 언덕으로!" (롬5:12~22)
모든 동물 에게는 본능 이라는 것이 있다. 본능은 후천적으로 배워서 터득하는 것이 아 니고 태어 날 때부터 가지고 오는 성질이나 능력을 가리킨다. 갓난아이에게 젖꼭지를 빠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된다. 본능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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