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규 교수
    삼일운동과 한국기독교
    ‘삼일운동’이란 일제의 식민지배와 그 억압정책에 대한 전면적인 거부운동으로서 1919년 3월 1일 서울의 파고다공원과 태화관, 그리고 전국의 9개 지역에서 ‘독립선언서’를 선포함으로 시작되어 적극적으로 약 2개월, 광의적으로는 1년여 간에 걸쳐 국내와 만주, 연해주 등으로 확대..
  • 이상규 박사
    “인간 생명의 절대 가치 보여준 기독교”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가 22일 오후 서울역 공항철도 회의실에서 ’전염병과 생명윤리’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이상규 교수(고신대 명예)가 ‘초기 기독교에서의 생명윤리-영야 유기, 낙태, 역병에 대한 초기 기독교의 대응’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 이상규 교수
    검역(격리)을 뜻하는 ‘쿼런틴’(Quarantine)의 유래
    영어에 쿼런틴 Quarantine 이란 단어가 있다. 일반적으로 검역(檢疫)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지만 차단 혹은 격리(隔離)라는 뜻이기도 하다. 그래서 자가격리를 self quarantine이라고 말한다. 방역이라고 할 때도 이 단어가 사용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방역기간도 쿼런틴이라고 한다. 이 영어 단어는 40일 뜻하는 이탈리아어 콰란타(Quaranta)에서 왔는데 이 말은 라틴어 Quad..
  • 이상규 교수
    "조선 기독교인들, 삼일운동을 통해 자유와 공의라는 기독교적 가치 실현하고자 했다"
    한교총 총무단은 '3.1운동과 기독교' 세미나를 25일 개최했다. 한교총은 이날 고신대 이상규 명예교수를 초청해 ‘3.1운동과 기독교’를 주제로 강연을 열었다. 그는 “1919년 3월 1일 서울 파고다 공원과 태화관, 전국 9개 지역에서 ‘독립선언서’ 선포를 기점으로 2개월, 광의적으로 1년여 간 국내와 만주, 연해주 등에서 확대된 민족적 항일독립운동”이라며..
  • 김명혁 이상규 길선주 대담
    "한국교회, 예수 재림·천국 신앙 놓쳐버린 것 같아"
    강변교회에서 25일 오전 10시부터 김명혁(강변교회 원로 목사), 이상규(고신대 교수)는 ‘길선주 목사’를 주제로 대담을 가졌다. 길선주 목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로, 이상규 교수가 전했다. 그에 의하면, 1869년에 태어난 길선주 목사는 도교, 불교 등 여러 종교를 전전하다, 1897년 28살에 이르러서야 기독교로 개종하게 된다...
  • 이상규 교수
    "기독교는 이성간 결혼, 순결한 독신만 정상으로 인정해 왔다"
    한국장로교신학회가 "신앙고백서의 한국교회 수용과 이해"란 주제로 제27회 학술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주제와는 별도로 현 동성애 문제가 한국교회 심각함을 인지하고 따로 "동성애(同姓愛)에 대한 교회사적 고찰"이란 발표가 이뤄져 주목을 받았다...
  • 한국개혁주의연대가 설립 2주년을 맞이해 23일 총신대에서 "개혁주의 설교의 회복"이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었다.
    "설교자, 전도설교를 통해 회심의 열매를 갈망해야"
    한국개혁주의연대(회장 김영우 목사)가 23일 총신대에서 설립 2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리고, "개혁주의 설교의 회복"을 주제로 개혁주의 학술대회를 열었다. 첫 강사로 나선 김남준 목사(열린교회)는 "개혁교회의 목회와 전도 설교"를..
  • 한국 장로교회 100년, 회고와 전망
    한국 장로교회 100년, 회고와 전망
    개혁신학회(회장 김근수)는 오는 4월 1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총신대학교 제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한국장로교회 100년, 회고와 전망'이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