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헌, '조선의 왕' 첫 사극 연기 도전
    배우 이병헌이 데뷔 이후 최초로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지난 12일 촬영에 들어간 영화 '조선의 왕'(가제/감독 추창민)에서 조선 시대 15대 임금 광해군과 놀랍게 비슷한 외모를 가진 천민 '하선'이 가짜 왕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 이병헌은 '하선'과 진짜 광해군 역 1인 2역 연기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