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국보훈의 달 6월 미국 내 한인 학생들이 음악회를 열어 중국의 북한 주민을 위한 병원을 후원했다.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 베이지역 초, 중, 고등학교 한인 학생들로 구성된 '퍼시픽합창단'은 지난 5월 말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모은 기금을 최근 북한 의료선교단체인 샘복지재단 북가주 지부에 전달했다... 무료진료 고집 7년… ‘여호와 이레’로 지켰다
2010년 한 해 동안 폐업한 의료기관은 의원급만 1559곳, 병원급까지 합치면 2000곳이 넘는다. 경영에 사활을 건 병·의원들도 문 닫는데, 무료진료에만 사활을 건 의료기관이 7년째 문을 활짝 열고서 환자들을 맞고 있다... 우간다·몽골·중동 의료선교사들이 전한 ‘선교자의 삶’
아프리카 우간다, 중앙아시아 몽골 등 선교의 불모국가에서 활동 중인 해외의료선교사들이, 23일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가 주최한 의료선교대회에 참가, 선교 현장의 삶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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