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슬리 회심기념 및 제5회 종교개혁500주년기념 공동학술대회
    칭의 이전부터 있는 은혜 강조한 '선행은총론', 인간의 책임 강조
    '자유의지와 노예의지, 그 분기점으로서 웨슬리의 선행은총론'을 주제로 발표한 장기영 교수(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는 "루터는 원죄와 인간의 전적타락 교리로부터 인간은 구원과 선행에 무능하다는 노예의지론을 끌어내고, 구원과 거룩한 삶 여부를 하나님의 결정(예정)으로 돌리는 논리를 이끌어낸다"며 반면에 "웨슬리는 원죄와 인간의 전적타락에서 루터와 일치하지만, 선행은총이 인간의 선택의 자유를 회복..
  • 고신대 황대우 교수
    히페리우스, "경건이 교육과 무관할 경우 유약하고 불확실"
    웨슬리 회심기념 및 제5회 종교개혁500주년기념 공동학술대회 가 '종교개혁과 존 웨슬리: 종교개혁의 다양성'을 주제로 17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우석기념관 강당에서 130여명의 신학자들과 관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