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훈 목사(우리들교회 청소년부 디렉터)
    “청소년 사역, 한 영혼에 대한 마음 식지 않으면...”
    번개탄TV 한국교회 교회학교 ‘START UP’ 세미나 2주차인 지난 11일은 ‘청소년 비대면 사역’을 주제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 정지훈 목사(우리들교회 청소년부 디렉터)는 청소년 목회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도전에 관해 나눴다. 정 목사는 “먼저, 예배에 대한 도전이었다. 예배 참석의 문제가 크게 대두되었다. 청소년들은 아직 주님을 만나는 과정 중인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현장예배일 때도 ..
  • 번개탄TV 교회학교 스타트업 세미나
    “온라인 예배를 침대에 누워서 아무 때나 본다면…”
    번개탄TV 한국교회 교회학교 ‘START UP’ 세미나 2주차인 지난 11일, 김성중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 기독교교육리더십연구소 대표)가 ‘온라인시대 청소년예배’를 주제로 신학적인 고찰과 함께 구체적인 온라인 청소년 예배 TIP에 관해 나눴다. 김성중 교수는 “예배란 무엇인가? 15권의 예배학 책을 보고 한 문장으로 정리해, 청소년 예배의 정의를 만들어봤다. 예배란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
  • 하나바이블 앱 출시 기념
    예장 합동, ‘하나 바이블’ 스마트앱 8종 출시기념 앱 시연회 개최
    예장합동 총회교육개발원은 총회 융합형 통합 교재 ‘하나 바이블’과 함께 시작된 ‘주일학교 세움 프로젝트 – 공과 보내주기 운동’이 두 번째 결실을 맺는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24일 124개 미래자립교회에 ‘하나 바이블’ 1931권을 발송한 총회교육개발원은 2차 공과를 1월 11일 발송했다.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 꽃동산교회(담임 김종준 목사), 소풍교회(담임 김창현 목사)가 후원..
  • 번개탄TV 새해 특집방송 ‘한국교회 교회학교 스타트-업’ 세미나
    교회학교 다음세대 사역 위한 새해 ‘START UP’ 세미나 열린다
    번개탄TV와 알파코리아가 함께하는 ‘한국교회 교회학교 스타트-업’ 세미나가 오는 4일과 11일, 18일 3주간 저녁 7시 30분 유튜브 ‘번개탄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2021년 교회학교 다음세대 사역을 고민하는 시간으로 1부 주제강의와 2부 강사진들과 함께하는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한다. ‘새시대 청년부 스타트-업’으로 진행되는 4일과 18일엔 각각 ‘청년부 예배 사역..
  • 오대식 목사
    오대식 목사 “코로나 시대, 교육의 주체·객체·매체의 본질 찾는 때”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단체 기독교교육리더십연구소(소장 김성중 교수)가 21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교육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높은뜻 덕소교회 오대식 목사가 ‘담임목사 입장에서 어떻게 코로나 시대를 바라봐야 하는지’를 주제로 강의를 했다...
  •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교육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교육 준비’ 주제 온라인 세미나 개최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단체 기독교교육리더십연구소(소장 김성중 교수)가 오는 21일 저녁 7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교육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성중 교수는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면서 교회교육에 대해 고민이 많다.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어떻게 교회교육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이 많다. 현시점에서 우리는 현재의 교회교육과 미래의 교회교육을..
  • 교회친구다모여
    교회친구다모여, 기독교 온라인 세미나 실전편 개최한다
    지난 7월 이틀간 <2020 언택트 교회사역 세미나>를 개최해 200여 명의 참여한 유료 온라인 세미나를 성황리에 끝마친 소셜미디어 ‘교회친구다모여’가 오는 7일부터 이틀간 <2020 언택트 교회사역 세미나 실전편>을 개최해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사역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유재덕 교수(서울신대 기독교교육학)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교육’의 방향은?
    유 교수는 “COVID-19 팬데믹이 7개월 가까이 지속되자 교회들은 비대면 예배 같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주력하던 초기 대응에서 벗어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요구되는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감염병 대유행에 대한 신앙 및 신학적 성찰, 온라인 예배와 체계적인 신앙교육, 비대면 문화를 반영한 목회방식과 재정 문제까지 망라하는 이른바 ‘뉴노멀’(new normal)을 기대한다”며 “특히, 안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