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통합 최종] 제111회 총회 파회… 내년 총회는 소망교회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총회장 권위영 목사) 제111회 총회가 예정된 모든 회무 일정을 마무리하고 파회했다. 17일 오전 회무를 마치고 파회 선언에 앞서 드려진 폐회예배에서 신임 총회장 권위영 목사는 설교에서 “생명을 택하는 방법은 곧 말씀 읽기”라며 “각자 자신이 시무하는 지교회로 돌아가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시고, 성도들에게도 이를 적극 권면하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예장통합 신임 임원진이 단체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예장통합 제111회
    [통합⑥] 권위영 신임 총회장 “희생의 십자가로 ‘하나 됨’ 이룰 것”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제111회기를 이끌게 된 권위영 신임 총회장이 교단과 한국교회가 직면한 위기를 돌파할 핵심 가치로 ‘회개’와 ‘희생을 통한 연합’을 천명했다. 지난 15일 저녁 총회 첫날 회무를 마친 뒤 최상도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권 총회장은 이번 총회 주제인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하나 되게 하소서’에 담긴 실천적 비전과 구체적인 교단 운영 구상을 밝혔다...
  •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통합④] 첫날 저녁 공천위 보고서 재판국원 재공천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총회장 권위영 목사) 제111회 총회 개막 첫날 오후 회무에서 공천위원회가 제출한 보고안을 둘러싸고 총대들 간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무에서는 재판국원 교체 건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발언권을 얻은 한 총대는 제110회 총회 당시 표결(899 대 265)로 의결된 ‘재판국 1·2년조 전원 교체안’이 총회 폐회 후 헌법위원회의 무효 해석으로 뒤집힌 점을 언급하며..
  •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통합⑤] “전광훈 목사에게 이단성 있다” 이대위 보고 가결
    이날 총회에 상정된 이대위 보고서에서 전광훈 목사 관련 이단성 연구 내용에 대해 “이상에서 다룬 연구 내용은, 110회기 총회에서 순서노회장 구규승 목사, 순천남노회장 전명기 목사, 여수노회장 박영호 장로가 제출한 헌의 안에서 의뢰한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한 것이다. 세 노회가 의뢰한 사안들은 모두 이미 107회기 총회(2022년)에 보고되어 채택된 연구보고서에서도 평가가 내려진 사안들로, 1..
  •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통합③] ‘여성총대 할당제’ 표결 끝 과반 미달 부결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제111회 총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 도림교회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둘째 날 오전 회무에서 ‘여성총대 할당제’ 개정안이 표결 끝에 최종 부결됐다. 반면 경영위기에 처한 신학대학 구제안과 백주년기념관 부채 상환 방안 등 행정 현안은 가결됐다...
  • 예장통합총회 제114주년 기념감사예배
    예장 통합총회, 창립 114주년 감사예배 드려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1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총회 창립 제114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김승민 목사(총회서기)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참석자들은 진호석 목사(총회부서기), 윤광서 목사(총회부회록서기)의 인도로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를 낭독했다...
  • 故 림인식 목사 영정사진
    “더 나은 본향 향해”… 故 림인식 목사 발인예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제68회 총회장을 지낸 故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의 발인예배가 20일 오전 노량진교회(담임 여충호 목사) 본당에서 거행됐다. 정훈 목사(총회장)가 예배를 집례했으며 이성희 목사(증경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주현신 목사(서울남노회장)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박종순 목사(증경총회장)가 ‘더 나은 본향’(히브리서 11:15-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예장통합총회 제110회 교회와 사회포럼
    문용동 영성으로 본 통합돌봄… 교회, 고통의 현장 속 책임적 공동체로
    예장통합 총회 사회봉사부ㆍ사회선교위원회(위원장 전명기 목사)가 14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층 소망실에서 제110회 교회와 사회포럼을 '문용동 영성과 한국사회의 통합돌봄'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포럼은 1부 개회식, 2부 주제발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에서 전명기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 예장통합 총회 제109회기 선교형교회 개척사례 공모전
    “선교적 교회 개척, 하나님 나라 확장의 도구”
    예장통합 총회 국내선교부가 30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09회기 선교형교회 개척사례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총회 교회개척정책연구위원회가 주관했다. 이번 공모전은 ‘선교적 교회론’에 기반하여, 교회의 존재 목적이 복음 선포와 지역사회 섬김에 있음을 실천하고자 헌신하는 개척교회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총 31개 교회가 지원하였으며,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지역과 ..
  • 예장통합 총회 제109회기 온라인선교 세미나
    “디지털 기술, 믿음 보존하고 전하는 오늘날 기억의 언어”
    예장통합 총회 국내선교부가 27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디지털 시대의 교회사역’이라는 주제로 제109회기 온라인선교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총회온라인선교위원회(회장 권병학 목사)가 주관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이 기독교에 미치는 영향을 신학적으로 조명하며, 교회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사역 모델을 소개하는 자리로, AI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
  • 제109회 예장 통합 총회
    [통합 최종] ‘김의식 직전 총회장 모든 권한 포기 촉구’ 결의하고 폐회
    이어진 폐회예배에서 김영걸 총회장은 ‘기도와 복음 전파’(베소서 6장 18-20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우리 교단을 살펴보니 단점은 말이 많고 시끄럽지만 그럼에도 눈물로 기도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이들이 많다”며 “본문에 따르면 영적무장의 핵심은 말씀과 기도다. 기도하지 않으면 똑똑해도 말씀 많이 읽어도 아무 소용이 없다. 기도하면 용기도 생기며 문제도 작아진다. 기도해야 전신갑주도..
  • 제109회 예장 통합 총회
    [통합⑪] 총회100주년기념관 건축 부채, 사회봉사부 재난기금 빌려 갚기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9회 정기총회가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겔 37:14, 행 9:31)’라는 주제로 창원 양곡교회(담임 장형록 목사)에서 24~26일 열리는 가운데 총회 셋째 날인 26일 오전 회무서 총대들은 총회100주년기념회관 건축 부채 일부를 총회 사회봉사부 재난기금을 차용해 해결하자고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