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1907 평양대부흥 집회’ 파주 오산리서 열려탈북민 출신 목회자인 인천 한나라은혜교회 김권능 목사가 남북 성도들에게 신앙의 본질 회복을 호소했다. 김 목사는 26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어게인(Again) 1907 평양대부흥 집회’ 첫날 강사로 나서, 탈북민 400여 명을 포함한 1,400여 명의 성도 앞에서 설교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