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말씀이 길이 되려면』
    야고보서가 말하는 역전
    강산 목사의 신간 ‘말씀이 길이 되려면’이 5일 출간된다. 저자는 가치가 전도된 세상에서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전방위에 걸쳐 소개한다. 또한, 진리를 단지 긍정하고 ‘감상’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말씀이 전 인격을 지배하고 다스려 그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하는 데에 야고보서가 제격이라고 소개한다..
  • 하나님이 보시는 아름다움이란
    성경에서 말하는 아름다움에 관한 말씀 5가지
    성경은 소망과 진리에 관해서 긍정적으로 보지만, 반면에 아름다움에 관해서는 모호하다. 분명한 것은 아름다움(美)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며, 우리가 이 세계를 이해하는 수많은 방법들 중 하나이다. 다음은 성경에서 말하는 아름다움에 관한 말씀 5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 성경 bible
    공동서신에 나타난 ‘믿음과 행함’
    믿음과 행함의 문제를, 야고보서는 ‘수납’과 ‘증거’의 문제로 풀어낸다. 믿음은 ‘너희를 능히 구원할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행함은, 그렇게 받아들인 ‘마음에 심긴 말씀’을 온유함으로 다시, 계속해서 받아들일 때에 나타나는 ‘믿음의 행함’이다. 그 믿음의 행함의 열매는 ‘긍휼’이다. 사도 바울이 ‘사랑으로 역사하는(일하는, 행하는) 믿음’이라 한 것과 같다...
  • 기독인문학연구원 채영삼 교수(백석대)
    “로마서와 야고보서는 충돌할까”
    한국교회가 잘하는 것은 바울서신을 중심으로 구원의 확신을 심는 것이다. 반면 바울서신 이외의 신학은 약하다. 온전한 신학은 모든 성경을 균형 있게 다루려는 태도에서 출발한다”며 “그러나 한국교회는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받는데서 끝이었다. 성화가 불만족스럽게 됐다..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말씀 순종과 참된 경건
    성경에 보면 돌아온 탕자 이야기가 나옵니다. 탕자가 가지고 나갔던 돈을 다 탕진하고 집으로 들어오는 길에 세 종류의 사람이 그를 맞이합니다. 한 사람은 아버지이고, 또 하나는 아버지 밑에서 수종 드는 종들이며, 또 다른 하나는 형님입니다. 이 세 종류의 사람을 보면 형님은 동생의 잘못을 마음에 기억하고 있고, 종들은 아버지가 시키는 것만 생각합니다. 종들은 탕자에게 신발도 신기고 좋은 반지도..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온전히 기쁘게 여길 일들
    사람이 어디에 속하여 사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지고 그 열매도 달라집니다. 누구에게 속했느냐에 따라 관심과 기쁨의 차이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님께 속하고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바라보는 자는 베드로처럼 물 위로 걸어갈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어려운 현실, 낙심할 수밖에 없는 현실, 미워할 수밖에 없는 사람,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둘러싸인 가운데서도 사랑할 수 있..
  • 웨신대 김경식 교수
    "야고보서 주제는 '두 마음'으로 대변되는 세속화 문제"
    한국성경신학회가 "야고보서 주해와 설교"를 주제로 '제41차 정기논문 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경식 박사(웨신대 신약신학)가 "야고보서의 일관된 주제는 '두 마음'으로 대변되는 세속화의 문제"라고 주장해 관심을 모았다...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복음칼럼] 로마서는 믿음구원, 야고보서는 행위구원을 가르친다?
    루터는 ‘로마서는 오직 믿음구원론을 가르치는데 야고보서는 행위구원론을 가르치는 지푸라기 서신’이라고 혹평하며, 마치 로마서가 야고보서와 다른 구원론을 가르치는 것으로 주장하였다. 최근 태극기 방송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이화영 목사는 ‘약 2:21’ 아브라함이 행위가 있는 믿음으로 받은 칭의구원을 세상의 복(福)과 상을 받는 것으로 해석하여 행위가 없이도 영생을 얻는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