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진도·학교 '이미지' 추락 우려
    대형사건사고가 발생한 지역의 주민들이 지역명 사용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전남 진도와 큰 피해를 본 경기 안산 등도 마찬가지다. 세월호 침몰 사고로 아들과 딸을 잃어 슬픔에 빠진 안산시민들은 '재난의 도시'로 낙인찍힐 수 있다는 걱정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