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가 한국대학생선교회(CCC)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 캠퍼스 복음화와 기독 인재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숭실대학교는 지난 14일 오후 교내 베어드홀 4층 회의실에서 한국대학생선교회(CC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하충엽 기독교통일지도자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협약서..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윤정란 교수팀, 국사편찬위원회 사료 수집 사업 선정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윤정란 교수 연구팀이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국내 지역 사료 수집 연구용역’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과제는 ‘왕립아시아학회 한국지부(Royal Asiatic Society Korea Branch) 도서관 소장 자료 조사’로, 윤정란 교수가 책임연구원을 맡는다. 공동연구원으로는 배민재 가톨릭대 인문사회연구소 교수와 미셸 웰.. 
숭실대 숭실평화통일연구원, ‘서울통일교육센터’ 사업자 선정
숭실대학교 숭실평화통일연구원이 통일부가 주관하는 ‘서울통일교육센터’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년간이며, 약 1억 8천만 원의 국고 지원을 받아 서울 지역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한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서울통일교육센터는 통일부가 지정하는 지역통일교육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기관으로, 서울 지역 내 통일교육을 확대하고 관련 교육 자원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 
숭실대·한국순례길, ‘기독교 역사문화해설사’ 2기 개설
교육은 3월 19일부터 6월 13일까지 13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이다. 강의에는 송기현 교수(서울신학대), 이종전 교수(대한신학대학원), 서종표 군산선교역사관장, 이용남 선교사, 전재규 박사 등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해설사의 소명과 역할, 초기 한국교회 형성 과정, 서울·인천·전라·경상 등 지역별 기독교 문화유산 탐구 등으로 구성..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평양학’ 융합연구 콜로키움 개최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지난 15일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시티(Korea Core City) 평양’을 주제로 제37차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번 콜로키움은 대학이 지닌 역사적 정체성과 연계해 평양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평양학’을 다학제적 융합 연구 분야로 확장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교내외 .. 
숭실대, 제8회 숭실리더스포럼 개최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숭실 비즈니스 리더들의 정기 모임인 ‘제8회 숭실리더스포럼’을 지난 10일 오후 교내 김덕윤 예배실에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대한민국의 생존과 도약을 위한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만찬 및 친교’를 시작으로, 기도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수 공동대표가 개회사를 했으며, 임승안 대표(전 ..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RAS Korea, 공동 학술대회 개최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이 지난 3일 영국 왕립아세아학회(Royal Asiatic Society, RAS Korea)와 공동으로 학술대회 ‘REBOOTING KOREAN STUDIES 2025’를 열고 한국학 국제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RAS Korea가 기증한 한국학 관련 도서로 조성된 ‘한국기독교자료센터’ 개관을 기념해 마련됐..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AX 시대 한국 기독교’ 미래 담론 제시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지난 11월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제19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 주제는 ‘AX 시대, AI 네이티브 크리스천과 한국 기독교’였다. 학술대회는 지난 10월 17일 ‘AI Native Soongsil’로의 전환 선언 이후, 기독교 교육을 AI 네이티브 크리스천 관점에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두 권의 도서 ‘세종도서 지원 사업’ 선정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자랑스러운 성과를 발표했다. 연구원이 올해 발간한 두 권의 도서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세종도서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최근 밝혔다. 선정된 도서 중 하나인 「냉전·종교·인권, 1960~1980년대」는 사회과학 분야에서 선정되었으며, 윤정란 교수가 주요 필자로 참여했다. 이 도서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냉.. 
숭실평화통일연구원, ‘판옵티콘은 쇠락하는가?’ 주제 국제학술대회 연다
숭실대학교 숭실평화통일연구원(원장 김지영)과 서울연구원(원장 오균)은 프리드리히 나우먼재단(Friedrich Naumann Foundation) 프레데릭 스포어 소장(Frederic Spohr)의 후원을 받아 오는 20일 여의도 국민일보(CCMM)빌딩 12층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The Withering Panopticon? : Evidence fro.. 
숭실대, 17일 ‘AX 시대 AI 네이티브 크리스천’ 주제 학술대회 연다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오는 17일 오후 3시,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AX 시대, AI 네이티브 크리스천과 한국 기독교’를 주제로 제19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숭실대가 지난 10월 ‘AX 비전 선포식’을 통해 ‘AI Native Soongsil’로의 전환을 선언한 이후, AI 시대의 기독교 교육과 신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마포삼열 선교사 후손 데이빗 헤켓 목사 방문 행사 개최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지난달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평양숭실’ 제3대 교장 마포삼열(Samuel A. Moffett, 1864~1939) 선교사의 후손인 데이빗 헤켓(David Hackett) 목사의 방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행사는 1부 차담회, 2부 오찬, 3부 캠퍼스 투어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숭실대학교 베어드홀 4층 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