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강석 목사
    예장 합동 소강석 총회장 “한국교회 전체 세울 것”
    21일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에서 총회장에 당선된 소강석 목사가 이날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취임사 전문을 공개했다. 소 모사는 “개혁 측 출신인 제가 105회기 총회장이 되었다는 것은 15년 전, 90회 총회에서 합동과 개혁 교단이 하나된 것에 대한 진정한 완성의 마침표를 찍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본다”고 했다...
  • 소강석 목사
    [합동 2신] 정·부총회장에 소강석·배광식 목사 당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105회 총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에덴교회를 거점으로 전국 35개 교회에서 분산하여 화상총회 방식으로 21일 개회한 가운데, 임원 선거가 이뤄졌다. 문자투표 형식으로 진행된 선거에서는 총회장에 소강석 목사, 부총회장에 배광식 목사가 각각 당선됐다. 모두 단독 후보였다. 김정호 목사(기호 1번)와 고영기 목사..
  • 소강석 목사
    함께 코로나라는 광야를 잘 걸읍시다
    스티브 도나휴가 쓴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저자 스티브 도나휴는 20대에 사하라 사막을 건넜던 경험을 통해서 책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헤쳐 나가야할까를 생각하다가 이 책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 강필선 교수
    나사렛대 평생교육원 강필선 교수, ‘제7회 현대사진공모’ 출품작가 선정
    나사렛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정진태) 강필선교수(나사렛대평생교육원 디지털사진과정)는 제7회 현대사진공모에서 출품작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제7회 현대사진공모는 지역성과 국제적 공감을 받을 수 있는 현대사진 작가를 선정하여 작품전을 개최하며 현대사진작가의 등용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코로나의 밤 깊을수록 새 아침 다가와”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13일 주일예배에서 ‘그래도 내일은 온다’(시 30: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소 목사는 “우리는 지금 코로나로 인해 인생의 깊은 밤을 맞고 있다. 신앙의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고 있다”며 “이 때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한다면 많이 울어야 한다. 울었을 것이다. (대면)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교회가 비난 받는 걸 보며 많이 울었을 것”이라..
  • 소강석 목사
    그립고 보고픈 성도님들
    그립고 보고픈 성도님들,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하여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지도 어느덧 네 번째 주가 되어 갑니다. 한국교회 예배를 회복하는데 우리교회가 가장 앞장섰고, 우리 교회는 90% 이상 예배가 회복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교회도 60~70%이상 회복되었다고 했는데, 갑작스런 코로나의 재 확산으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온라인 예배..
  • 소강석 목사
    저는 목사라는 이름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저는 누가 뭐라 해도 하나님의 종, 목사입니다. 누가 아무리 저에게 돌을 던진다 할지라도 저는 목사입니다. 물론 저도 한 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금 코로나 시대 속에서 우리 한국교회가 얼마나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는지, 목회자가 서로 공격하며 비난하는 모습을 보였는지...’ 그러나 목사가 목사를 공격하고, 성도가 목사를 공격하고 교회가 사회를 공격하고 사회가 교회를 공격하는 이 야만의 시대..
  • 소강석 목사
    힘을 모아 이 고통 이겨나갔으면
    코로나19로 인하여 고통당하고 있는 모든 분들을 생각하며 짧은 시를 한 편 써 보았습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참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저는 지난 목요일 청와대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대통령의 모두 발언에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한국교회에 대해서 어떤 말씀을 하실까...” 물론, 특정교회에 대한 발언은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
    소강석 목사 “교회에 따뜻한 언어를… 대통령에 당부”
    27일 청와대 간담회에 참석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소감과 함께 참석자들이 주요 발언 내용을 전했다. 소 목사는 “오늘 청와대를 다녀왔다. 저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모두발언에 어떤 말씀을 하실까, 토씨까지 거의 메모를 했다”며 “저는 처음 부분에 대통령께서 기독교가 대한민국 발전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는 말씀에 아주 기분이 상기되었다”고..
  • 소강석 목사
    지금은 사랑하고 치유해야 할 때입니다
    저는 요즘 같으면 명대로 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설교 때 말씀드린 ‘꾀꼬리 틀의 단장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조선 중종 때 ‘어숙권’이라는 식물학자가 꾀꼬리 어미와 새끼를 칸을 막아놓고 분리를 시켜놨다지 않습니까? 게다가 새끼들을 굶기기도 하였습니다...
  • 소강석 목사
    “감염자 더 나오지 않게 최선 다해야 할 때”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지금은 교회 안에서 더 이상 감염자가 나오지 말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때”라며 “교회 안에서 집단감염 사태가 더 이상 발생하면 안 된다”고 했다. 소 목사는 19일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이 같이 말하며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