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법'을 주제로 한 종교법학회 제2회 세미나에서 황규학 박사가 발표하고 있다.
    "남북이 통일헌법 구축해 통일 준비해야"
    14일 저녁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황규학 박사(법과교회 대표)는 "독일이나 예멘정부는 헌법 전문에 통일을 포함시켰고,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동독이나 남예멘은 모두 스스로 사회주의를 포기하고 헌법에 막스-레닌주의를 삭제하거나..
  • 예장합동 미자립교회 박무용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CD포토] 사랑의교회, 미자립교회 위해 10억 원 내놔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박무용 목사) 제1차 교회자립지원위원회 실행위원회가 열린 가운데, 실행위원장인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미자립교회 지원을 위해 10억 원을 내놓고 약정서를 총회장 박무용 목사에게 전달했다...
  •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개척목회칼럼] 주일학교천사들
    이런 저런 일로 마음 상하는 일이 있었다. 좀처럼 기운을 내려고 해도 내 마음대로 안 되었다. 마음하나 어찌 못하는 연약한 죄인이다. "마음아 아프지 마라" 스스로 다독이면서 2주를 보냈다. 전도하는 일도 멈추었다. 마음을 회복해야..
  • 김병구 장로
    [김병구 복음칼럼]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님, 칭의가 완성된 구원인가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님, 칭의가 완성된 구원인가요? 지난 2013년 12월 8일 주일 설교 “구원이란 무엇인가” 라는 제목의 오정현 목사님의 설교는 저로 하여금 복음에 관한 매우 중요한 근본적인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롬 5: 1-2>을 본문으로 한 이 설교에서 오 목사님께서는 구원이란 죄의 옷을 벗고 의의 옷을 입는 것,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것으로 것이라고 정의하시면서..
  •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개척목회칼럼] 하나님이 보내준 김치
    전도를 마치고 가려는데 어느 신사분이 나에게 핸드폰을 주시면서 받아 달라고 부탁하셨다. 사연인즉 김치를 주문해야 하는데 상담원과 소통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순간 나도 모르게,..
  •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개척목회칼럼] 동생의 두 아들
    동생이 낳은 두 아들이 5년 만에 우리집을 방문했다. 일년에 한번 잠깐 스치면서 본적은 있는데 동생을 보내고 한번도 올케와 서로 왕래가 되지 않았다. 그만큼 서로가 보면 아팠기에 전화도 거의 하지 않았다. 상처난 우리 가족의 마음을 회복 시켜 주시기를 기도했다...
  •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개척목회 칼럼] 새까만 운동화
    우리 교회는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마음에 아픈 상처를 가지고 신앙 생활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어른들의 잘못으로 인하여 깨진 상처가 깊게 난 아이들이다. 그 중에 은주라는 아이가 한 달을 넘어 출석을 하면서 나의 시선을 계속 아프게 했다. 더러운 운동화다. 고개를 숙이고 다닌다. 말이 없다. 웃지 않는다. 화를 내지도 않는다. 뭔가 그 아이를 짓 누루고 있는 그런 무거운 느낌을 받았다...
  •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개척목회 칼럼] 억지 쓰면 이기는 세상
    사람과의 관계에서 대화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감을 주는지 실감하고 있다. 소통이 된다. 공감이 된다. 하루 종일 이야기해도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그 사람.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