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만 독자를 감동하게 한 『가치 혁명』의 저자 김원태 목사가 새로운 역작 『인생 혁명』으로 돌아왔다. 끊임없이 ‘나’를 세상의 중심에 두라고 외치며 스스로 삶을 통제하라고 부추기는 시대 속에서, 저자는 단호하고도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 인생의 주인은 진정 누구인가?” 이 책은 내 인생의 주인을 ‘나’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온전히 바꾸는 것만이 진정한 인생 혁명이자 최고의 성공임을 .. 
초신자와 기도에 지친 성도를 위한 아주 쉬운 기도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기도의 중요성을 알지만, 막상 두 손을 모으면 말문이 탁 막히는 경험을 하곤 한다. 무엇을 어떻게 구해야 할지, 내 기도가 맞게 드려지는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아 주저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의 원리와 실제적인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하는 신간 『기도, 어떻게 해야 할까?』가 출간됐다... 
곱씹으며 자녀와 함께 행복을 쌓아가게 하는 소중한 지혜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일까, 아니면 인생의 무거운 짐일까? 자녀 양육의 성패가 인생 후반기의 행복을 좌우하는 시대, 세 자녀를 성경적 원리로 양육하며 미국 명문대에 진학시킨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이 담긴 신간 『부모가 자녀에게 꼭 남겨주어야 하는 그것』이 출간됐다... 
눈앞에 펼쳐진 듯 입체적으로 쉽게 이해하는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도록 돕는 해설서가 출간됐다. 신간 『스토리 요한계시록』은 성경 본문과 역사적 배경, 신학적 의미를 종합적으로 연결하여 요한계시록 전체를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낸 스토리텔링 형식의 해설서다. 복잡하고 난해하다는 인식 때문에 읽기를 주저했던 독자들에게 계시록의 본래 메시지가 두려움이 아닌 ‘산 소망’임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동서 교회 분열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교과서’ 같은 작품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깊은 상처로 꼽히는 동서 교회의 분열을 집중 조명한 신간 <대분열 : 1054년, 동서교회 갈등과 충돌의 역사>가 출간됐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복잡한 신학 논쟁과 외교적 갈등을 한 편의 소설처럼 읽히게 만든 비범한 저작”이라고 평가한 이 책은, 기독교 문명을 갈라놓은 역사적 사건의 배경을 입체적으로 탐구한다... 
[신간]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이 질문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익숙하지만 동시에 불안하게 들리는 질문이기도 하다. 특히 이단·사이비 단체가 성도를 미혹할 때 자주 사용하는 질문이기도 하다. 신간 <정말, 구원받았습니까>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해, 흔들리는 구원의 확신을 성경적이고 개혁신학적인 관점에서 다시 세워 주는 책이다... 
영적 성장과 기도 응답의 비밀을 오롯이 풀어주는 책
“이쯤이면 됐다고? 충분하다고? 천만의 말씀!” 고전적 경건주의 영성의 거장 앤드류 머레이가 다시 한 번 한국 교회를 향해 날 선 질문을 던진다. 신간 《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는 기도를 ‘삶의 한 부분’이 아니라 ‘삶의 전부’로 회복하라는 급진적 요청이다... 
설교 거장 12인에게 배우는 그리스도 완성 설교의 정수
오늘날 많은 설교가 정교한 본문 분석과 풍성한 적용을 갖추고 있음에도, 청중의 어깨를 더 무겁게 만든다는 자각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행위의 변화를 촉구하지만 복음의 완성은 희미하고, 은혜를 말하지만 설교의 결론은 또 하나의 과제가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러한 강단의 현실을 정면으로 진단하며, 설교를 다시 복음의 자리로 돌려놓으려는 책 <복음으로 설교하고 설교로 부흥하다>가 출간됐다... 
21일, 기도의 무릎이 다시 회복되다
기도가 막혔다고 느끼는 시대다. 바쁘다는 이유로, 응답이 없다는 실망으로, 혹은 기도 자체가 부담스러워 어느새 하나님과의 대화가 끊긴 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적지 않다. 신간 <하나님께 로그인하다>는 바로 그 끊어진 기도의 회선을 다시 연결하도록 돕는 21일 기도 훈련서다... 
성령 체험 후 암 투병 광야에서 찾은 소망의 신앙 메시지
“당신은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꽃길인가, 아니면 광야 길인가.” 신간 <광야의 소리>는 인생의 광야를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던지는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고난과 역경의 한복판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듣고, 어떻게 순종하며 살아갈 것인가를 묵직하게 묻는다... 
다음세대를 양육하고 예수님을 닮아 가는 가정예배를 위하여
다음세대 신앙 약화와 가정 신앙의 붕괴가 한국교회의 주요 과제로 지적되는 가운데, 가정예배의 회복을 핵심 대안으로 제시하는 신간이 출간됐다. <따라하기만 해도 닮아 가는 가정예배>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의 흐름을 관통하는 52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가정예배서다... 
성경에 등장하는 족장, 통치자, 예언자, 제자들의 삶과 기도
기도는 종교적 행위이기 이전에 인간 존재의 가장 깊은 자리에서 길을 묻는 질문이라는 점을 다시 환기시키는 신간이 출간됐다. <나를 살리는 기도>는 “우리는 기도하고 하나님은 응답하신다”는 명제를 중심에 두고, 기도가 한 개인의 삶을 어떻게 붙들고 이끌어 왔는지를 성경 속 인물들의 서사를 통해 조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