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절 연합예배
    “한국교회, 부활의 진리 안에서 하나 되자”
    “우리 한국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진리 안에서 연합하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연합하고 하나가 될 때, 교회는 시대의 정신이 되고 사상이 되며 희망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교회 74개 교단이 연합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누가복음 24장 30~32절)이라는 주제로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를 ..
  • 부활절 연합예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전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부활절연합예배 축하인사
    존경하는 한국교회 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성도 여러분 반갑습니다. 2022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활절을 맞아 한국교회가 한 자리에 모이는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 기도를 올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교파를 초월해서 모두가 함께 모이는 자리라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뜻깊은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다시 한 번 ..
  •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부활, 온누리 환히 비추는 희망의 메시지”
    문재인 대통령이 부활절 축하 메시지를 17일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쁨으로 축하합니다’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고난과 죽음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온누리를 환히 비추는 희망의 메시지”라고 전했다...
  • 연요한 목사
    [부활절 기도] 여기에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다
    여인들은 안식일이 지나고 새로운 한 주일이 시작하는 아침, 이른 새벽에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갔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아리마대 출신 요셉이 예수님 시신을 빌라도에게 대담하게 요구하여 급히 만든 무덤, 그 자리는 슬픔의 자리, 눈물의 자리, 실패와 패배의 장소입니다...
  • 부활절연합예배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만이 유일한 소망”
    2022년 부활절을 맞았다.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 및 단체들은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온 인류를 향한 대속의 사랑으로 십자가를 지심으로 사망 권세를 이기고 다시 사신 주님의 부활을 선포했다. 아울러 오늘날 한국교회가 이 부활의 복음으로 하나 되어 이 세상에 기쁨과 소망을 전할 것을 주문했다. 아래 각 기관들이 주요 메시지를 정리했다...
  • 한교연
    “부활의 능력 힘입어 예배의 거룩성 회복할 때”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12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메시지에서 “주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생명을 안겨주셨건만 세상은 여전히 깊은 죄악 가운데 있다”며 “코로나19 팬데믹의 공포가 2년이 넘도록 가시지 않고 있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무력 침공으로 전쟁의 어두운 그늘이 전 세계에 짙게 드리워져 있다. 이럴 때일..
  • 은혜로운 동행 기도운동 배광식 목사
    “무너져가는 교회 일으켜 세우고 예배 회복해야”
    배광식 목사는 "그리스도의 부활사건은 기독교의 역사를 뒤바꾼 위대하고 놀라운 역사적 사건이요 실제"라고 밝히고,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의 죽음과 함께 세상에 던지는 복음의 중심 내용"이라며 "만약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었다면, 우리는 여전히 죄와 사망 권세 아래 있었을 것이며, 어떠한 소망도 없었을 것"이라 했다...
  • 김명엽
    교회력 최고(最古) 최고(最高)의 부활절 축제
    부활절(復活節, Easter)은 모든 교회력의 축제 가운데 가장 오래되었으며, 그 근원이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부활절을 최고(最古) 최고(最高)의 절기라 부릅니다. 부활절의 옛 이름인 파스카(Pascha)는 유대인의 유월절과 연결되어 있으며, ‘넘어간다’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에서 파생했습니다. 부활절의 가장 오래된 기록은 2C이지만, 예수님의 부활은 더 일찍부터 기념했을 것입니다. AD 3..
  • 장종현 목사
    장종현 목사 “십자가 없는 부활 없다”
    예장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십가가 없는 부활은 없습니다”라는 제목으로 2022년 부활절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장 목사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목회현장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특별히 선교 현장은 더 큰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우리 총회는 더욱 하나가 되어 주의 일에 힘써야 할 것이다. 위기는 항상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준다는 확신이 있..
  • 지형은 목사
    기성 지형은 총회장 “부활의 복음이 인류의 희망”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부활의 생명이 세상에 넘치도록’이라는 제목으로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지 목사는 이 메시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단순히 죽었다가 살아난 사건이 아니”라며 “죄와 그 결과인 영원한 죽음에서 인류를 구원하려고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셨다. 영원한 죽음으로써 사람이 치러야 하는 죄의 형벌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 세기총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세기총 “신앙 순기능 회복해야 한국교회 부활할 수 있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가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이 메시지에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예수님은 온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심으로 죽음을 생명으로, 미움을 사랑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시며 온 인류의 참 소망이 되셨다”고 했다...
  • 한기총 김현성 임시대표회장
    한기총 “부활, 새 희망 주고 새 시대 선포하는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이하 한기총)가 ‘코로나 이후의 새로운 세상에 대한 희망이 가득하길-그리스도의 부활은 새로운 희망을 주고 새로운 시대를 선포하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