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이승수 목사)가 16일 ‘영적 장자교단 사명선언문’을 채택하며 사흘간 이어진 제49회 정기총회를 폐회했다. 총대들은 ‘영적 장자 교단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우리의 다짐’ 문서에 만장일치로 동의한 후 기립해 선언문을 낭독했다... 
[백석②] 총회장 이승수 목사·부총회장 임석순 목사 추대
예장 백석 신임 총회장에 이승수 목사(충남노회), 부총회장에 임석순 목사(서울북노회)와 신맹섭 장로(충북노회), 제2부총회장 이정기 목사(경안노회)가 총대들의 만장일치 기립박수 속에 추대됐다. 지난 14일 천안 백석대학교회에서 제49회 정기총회를 개회한 백석 측은 총회 첫날 이 같이 결정하고, 이튿날 신구 임원 교체식을 진행했다... 
[백석①] 제49회 총회 개회… “목자의 손으로 함께하시는 주님”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측이 14일 천안 백석대학교회에서 제49회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이승수 부총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에선 장로부총회장 고기성 장로가 기도했고, 회의록서기 김응열 목사가 성경봉독을 한 후 총회장 김동기 목사가 ‘목자의 손을 힘입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장 백석 “한교총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하면 탈퇴”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가 최근 임원회에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공동 대표회장 체제로 전환될 경우 한교총을 탈퇴하기로 결의했다. 백석 측 소식을 주로 전하는 기독교연합신문이 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교총은 현 단독 대표회장 체제를 3인 공동 대표회장 체제로 정관을 개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장종현 목사가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라고 한 이유는…”
예장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총회장 김동기 목사)가 6일부터 8일까지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 백석홀에서 ‘백석의 이름으로! 열방에 복음을!’을 주제로 ‘2026 선교사·목회자 영성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둘째 날인 7일 박찬호 교수(백석대학교)가 ‘백석 50년, 예수 생명 운동의 여정’을 제목으로 특강했다... 
예장 백석, 백석대신 등 5개 교단과 통합 “연합 앞장”
예장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5일 오전 천안 백석대학교회 백석홀에서 예장 백석대신총회(총회장 강안실 목사) 등 모두 5개 교단과의 통합을 선언하는 통합환영감사예배를 드렸다. 앞서 백석총회는 지난 2019년 ‘백석’으로 교단 명칭이 바뀌는 것에 반대해 그간 별도로 교단을 운영해온 백석대신총회와 교단을 합치기로 했다. 이미 지난해 2월 수원명성교회를 중심으로 백석대신총회 소속 약 3.. 
기하성 “예장 백석과 통합 위한 전권위 구성 아냐”
기독교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가 본 교단과 예장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교단 통합 논의를 시작했다고 알려진 것에 대해 해명했다. 기하성 총회는 최근 각 지방회 총무들에게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교단과의 통합’이라는 제목의 글을 공지했다... 
예장 백석, 목회자 정년 현행 75세 유지하기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가 목회자 정년을 현행 75세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지난 제48회 정기총회 당시 관련 안건 통과 과정에서 절차상 문제가 발견됐고, 개정 취지와 다른 부작용이 예상된다며 해당 결의를 ‘원인무효’ 하기로 한 것이다. 백석총회는 9월 30일 개최한 제48-1차 실행위원회에서 ‘헌법 정치 제27조 개정에 대한 노회 수의 건’을 다뤘다. 지난 정기총회에.. 
[백석④] 담임목사 정년 완화… 교회가 결정하면 계속 시무
예장 백석총회가 담임목사의 정년을 완화하는 내용으로 규칙을 개정했다. 교회가 결정하면 정년의 제한을 받지 않고 계속 시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백석 측은 제48회 정기총회 이튿날인 16일 오후 회무에서 충남노회가 헌의한 총회규칙 개정안을 심의하고, 개정안 중 일부를 가결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담임목사 정년에 대한 것이다... 
[백석③] 김동기 총회장 취임 “1만여 교회 부흥 주도”
예장 백석 제48회 정기총회가 천안시 백석대학교 내 백석대학교회 백석홀에서 15일 개회한 가운데, 총회 이튿날 오전엔 김동기 신임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있었다. 먼저 이승수 목사(부총회장)가 인도한 1부 감사예배에선 노문길 목사(증경총회장)가 기도했고, 김인성 목사(인천중앙노회장)의 성경봉독과 광음교회 찬양대의 특송 후 장종현 목사(대표총회장, 총회 설립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영적 .. 
‘1만 교회’ 예장 백석, 신임 사무총장 선거 ‘4파전’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이규환 목사)가 오는 9월 15부터 17일까지 천안 백석대학교교회에서 제48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오는 11일 선거인단을 통해 신임 사무총장을 선출한다. 후보는 김응렬·김종명·박종호·이경욱 목사(이상 가나다 순)다. 특히 이번 사무총장 선거는 백석 측이 최근 두 개 교단과 통합해 전체 교회 수 1만 개에 도달한 상황에서 치러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예장 백석, 연금기금조성위·저출산대책위 신설
예장 백석 측이 제47회 총회 둘째날인 10일 헌의안 등을 다루면서 총회연금기금조성위원회 및 저출산대책위원회 신설 등을 결의했다. 총회연금기금조성위원회 신설은 임원회 요청안이었다. “총회 숙원사업의 하나인 연금 현실화와 공감대 형성 및 현실적인 지원을 하기 위한 전담부서”로서 신설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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