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8년 서울 청량리역 광장에서 굶주린 한 어르신에게 건넨 밥 한 그릇으로 시작된 ‘밥퍼나눔운동’이 38년 만에 누적 1500만 그릇을 넘어섰다. 다일복지재단은 이를 기념해 홀몸 어르신과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이 함께하는 감사축제를 열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다일공동체 ‘제11회 밥 피스메이커 운동’ 개최
다일공동체가 제81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기원하며 ‘밥 한 끼’에서 평화를 시작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다일공동체는 14일 오전 11시 서울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제11회 밥 피스메이커(Bab Peacemaker) 운동’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밥퍼를 찾은 어르신 620명과 자원봉사자·후원회원 150여명이 함께했다... 
청량리 밥퍼 어버이날 잔치 성료, 대법원 승소로 시설 개선 기대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청량리에 모였다.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은 지난 8일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무의탁 및 차상위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어버이날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의 돌봄을 받지 못하고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어르신들에게 다일공동체가 일일 가족이 되어 감사와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일공동체 밥퍼, 동대문구와 행정소송 최종 승소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밥퍼)가 서울 동대문구와의 행정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판결로 승소했다. 대법원은 4월 30일 동대문구가 제기한 ‘시정명령 처분 취소 소송’ 상고에 대해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동대문구의 철거 명령과 약 2억 8천만 원의 이행강제금 부과 처분이 위법하다고 본 1심과 2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밥퍼 35주년’ 최일도 목사 “유난히 시련과 역경 많았던 한 해지만 감사”
11월 11일, 청량리 ‘밥퍼’가 35번째 ‘다일의 날’을 맞아 위로와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밥퍼’라는 이름으로 청량리에서 노인들과 노숙자 및 취약계층에게 밥과 빵을 나누는 운동을 하고 있는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성대한 행사를 진행했다. 다일 측은 “1988년 11월 11일에 청량리 역광장에서 라면을 끓이며 시작한 작은 나눔과 섬김의 길은 ‘다양성 안에서 ..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 육종암 판정
무료 급식 사역인 ‘밥퍼’를 진행하고 있는 다일공동체가 서울 청량리에 있는 밥퍼 건물 증축 문제로 동대문구와 갈등하고 있는 가운데,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가 최근 육종암 판정을 받았다. 다일공동체는 20일 “최일도 대표는 견디기 힘든 심적 고통과 스트레스로 6월 1일 ‘육종암’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며 “하지만 누구를 원망하거나 누구의 탓도 하지 않으며 범국민 서명운동으로 .. 
다일공동체, ‘밥퍼’ 사역 봉사자 긴급 모집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가 자원봉사자를 ‘긴급 모집’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요리 봉사 및 설거지이다.청량리에 위치한 다일공동체는 1988년부터 노인들과 노숙자들을 위해 무료급식봉사를 시작했다... 
다일공동체, ‘밥퍼’ 사역 봉사자 모집
청량리에 위치해 오랫동안 노인과 노숙인들을 섬기고 있는 NGO 단체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가 무료급식 사역인 ‘밥퍼’ 사역을 위한 봉사자를 모집한다... 
밥퍼 측 “증축, 전 구청장이 지시했고 관련 공무원들도 묵인”
다일복지재단(이사장 최일도 목사)이 ‘밥퍼’ 건물을 무단증축하고 있다며, 이를 중지하라고 명령한 서울 동대문구청이 법퍼 측에 이행강제금 부과를 예고하자 밥퍼 측이 27일 이의를 제기했다. 앞서 구청 측은 밥퍼 측에 이날까지 의견제출을 요구하면서 제출하지 않을 경우, 2억8천여 만 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건물 증축 문제 두고 밥퍼와 동대문구, 강대강 양상
다일공동체 ‘밥퍼’ 건물의 증축 문제를 두고 밥퍼 측과 관할인 서울 동대문구청 사이의 갈등이 고조되는 양상이다. 증축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린 구청 측은 약 3억 원에 이르는 이행강제금 부과를 예고하고, 밥퍼 측에 27일까지 의견제출을 요구했다. 이날까지 의견제출을 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예정이라는 것... 
‘밥퍼’ 또 한 번 위기… 동대문구와 마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와 이 지역에서 오랫동안 무료급식소 ‘밥퍼’를 운영해 온 다일복지재단(이사장 최일도 목사) 측이 마찰을 빚고 있다. 동대문구는 28일 새벽 답십리굴다리 지하차도 벽면에 설치된 무료급식소 ‘밥퍼’의 홍보 조형물인 ‘희망트리’를 철거했다. 구는 “철도부지 담장에 적법한 절차 없이 무단으로 설치한 것”이라고 했다... 
해돋는마을, '쪽방촌 독거어르신 밥사랑 나눔’ 진행
(사)해돋는 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과 구호개발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뷰티헬스사이언스과 교수)는 선한사마리아인 장민혁 청년(연세대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의 후원으로 23일 마포 해돋는마을에서 쪽방촌과 독거어르신을 위한 ‘독거어르신 사랑의 마음모아 밥사랑 나눔’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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