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
    뱃속 동생이 궁금해 매일 귀를 대보는 댕댕이(훈훈)
    엄마 뱃속에서 꿈틀거리는 동생의 움직임이 느껴지자 강아지 페넬로페는 얼굴을 비비며 몹시 기뻐하는 데요. 이 모습이 너무도 귀여웠던 줄리아나는 댕대이가 얼굴을 대지 못하게 막아봤는데요. 페넬로페는 손을 치우라는 듯한 시늉을 하고 다시 배에 얼굴을 대고 세상 편안한 자세로 태동 소리를 들었는습니다...
  • 우정
    [훈훈] 베스트 프렌드 보와 재스퍼
    미국 인디애나주 노스리버티에 사는 리사 플러머(Lisa Plummer)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 사이좋게 어깨동무하고 있는 댕댕이 보(Bo)와 고양이 재스퍼(Jasper)의 우정어린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 고양이
    파마하는 고영희 여사?
    페이스북 페이지 'Cat Lover Club'에 오렌지 색 고양이가 파마를 하고 있는 듯 한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 기다리는 댕댕이
    기숙사에 있는 누나 하염없이 기다리는 댕댕이
    영상 속 댕댕이 ‘쉬하이’는 엄마가 아무리 이름을 불러도 문앞에 앉아서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는 이유는 쉬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누나가 오늘 집에 돌아오지 않아서 인데요. 누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 강아지와 고양이
    하품하는 강아지 입에 손 넣는 장꾸 고양이와 쿨한 댕댕이의 케미
    순둥순둥해 보이는 커다란 덩치를 가진 강아지의 품에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안겨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형견과 비교되는 작은 덩치의 새끼 고양이는 호기심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새끼 고양이는 강아지의 목걸이에 관심을 가지다가 이내 강아지의 팔에 기대어 봅니다. 마치 엄마에게 응석을 부리는 새끼와 같습니다...
  • 미소
    세상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댕댕이(훈훈)
    아름다운 미소를 짓고 있는 댕댕이 사진과 사연이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사진 속 주인공은 브릭스는 전 주인에게 버림받아 떠돌이 강아지 신세로 지냈던 어느 한 유기견입니다...
  • 새끼 데려온 유기견
    하룻밤 재워주자 새끼까지 등에 업고 찾아온 유기견
    먹을 것을 구하며 떠도는 유기견을 하룻밤 재워줬더니 다음날 새끼까지 업고 나타난 사연이 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길을 나섰다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간절한 눈빛으로 먹을 것을 구하고 있는 유기견을 발견했습니다...
  • 웰시코기와 새끼오리
    토실토실 웰시코기 엉덩이 졸졸 따라가는 아기오리들
    귀여운 얼굴에 통통한 몸매를 가진 사랑스러운 웰시코기. 짧은 다리에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씰룩이며 걷는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귀여운 엉덩이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동물에 오리를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 셀카 댕댕이
    견생샷 찍는 셀카 천재 댕댕이
    오늘 소개할 사연인 셀카를 즐기는 댕댕이 ‘스크랩스’ 입니다. 로스엔젤레스에 사는 스크랩스는 보통의 댕댕이와는 다르게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스크랩스의 주인 ‘시몬 지어츠’는 평소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런 그녀가 스크랩스 전용 셀카존을 만들어 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