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시코기와 새끼오리
©‘dog_rates’ twitter

귀여운 얼굴에 통통한 몸매를 가진 사랑스러운 웰시코기.

 

짧은 다리에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씰룩이며 걷는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웰시코기와 새끼오리
©‘dog_rates’ twitter

귀여운 엉덩이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동물에 오리를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엄마 오리의 통통한 엉덩이를 닮은 웰시코기의 뒤를 따르는 새끼 오리들의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귀여운 뒤태에 반한 것인지, 엄마로 착각한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웰시코기도 오리들도 모두 사랑스럽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