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칼럼] 친일을 친북과 비교해보면
    주체사상에 도취되어 대한민국의 건국대통령 이승만과 산업화의 영웅 박정희대통령을 친일 반민족주의자로 규탄하며 일제 시대에 활동한 모든 인사들을 친일 반민족주의자로 몰아 역사적 심판을 함으로써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수용하여 자유대한 민국을 말살하려 책동하고 있는 종북주의자들은 민족주의자들인가?..
  • 공화당 대표 신동욱 박사
    공화당, '5.16 혁명 계승' 표방하며 선관위 등록 마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위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박사가 이끄는 공화당이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절차를 마쳤다. '5.16 혁명 계승'을 표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는 신동욱씨, 사무총장은 차재용시며, 당 사무소 소재지는 서울 강남구 선릉로 145길3 우림빌딩 5층 501호다...
  • NYT "박정희, 충성혈서 日장교 다카키 마사오" 언급
    【뉴욕=뉴시스】뉴욕 타임스가 통합진보당 사태를 전하며 박정희 전 대통령이 과거 충성혈서를 쓰고 일본군 장교로 복무한 과거를 언급했다. 뉴욕 타임스는 6일 A섹션 11면에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 청구 소식을 전하며 이번 사태가 박근혜 대통령 취임 후 제기된 대선 스캔들의 관심을 돌리기 위한 것이라는 야당 주장과 함께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일 행적을 소개했다. 타임스는 지난해 12월 T..
  • 박근혜 출산 그림, '표현의 자유 VS 여성 비하'
    최근 논란이 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아기를 낳는 그림을 그린 홍성담 화백과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공방했다. 20일 홍성담 화백과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은 CBS라디오에 출연해 홍 화백의 유채 작품 '골든타임-닥터 최인혁, 갓 태어난 각하에게 거수경례하다'는 그림에 대한 평가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 일본만주군관학교 혈서 쓰고 지원한 박정희
    또 "친일이라는 말의 무게를 생각할 때 박정희의 생물학적 딸이자 정치적 후계자인 박근혜를 찍겠다는 유권자가 4할에 이르는 사실에서 절망감을 느끼는 사람이 한둘이 아닐 것"이라면서 “민족지도자로 박정희를 추앙한다는 대목에서는 할 말이 없어질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박정희는 결코 민족의 지도자가 아니었다”면서 “ 박정희 체제에 만들어진 민족의 담론이 어느 정도 효율적으로 작동했고, 지..
  • 답변하는 박근혜 대선 예비후보
    박근혜가 보는 5·16, "아버지의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은 16일 5·16 군사쿠데타에 대해 "돌아가신 아버지로서는 불가피하게 최선의 선택을 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유력 대선주자인 박 전 위원장은 이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박보균) 초청 정치부장 포럼에 참석해 "당시로 돌아가 보면 가난한 나라로서 살았고 안보적으로도 위기상황이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 "朴대통령, 78년까지도 핵개발 의지"< CIA문건>
    한국 정부가 추진했던 핵개발 프로그램이 미국의 '설득' 속에 1976년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이후 중단된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박정희 정부는 최소 1978년까지는 자체적으로 핵개발에 나설 수 있다는 의지를 감추지 않았던 것으로 25일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