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재단 임요한 목사 폭행
    "박원순 시장은 목회자에 대한 테러 배후를 확실히 밝히라"
    예수재단 임요한(62) 목사가 지난 2일 오후 6시경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행복한대한민국살리기운동'의 일환으로 집회를 하는 현장에서 한 행인에 의해 심한 폭행을 당하는 발생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대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회장 유만석 목사)가 6일 논평을 내고 관계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 했다. ..
  • 서울시민 인권헌장 제정 강남권역 토론회
    한 '서울시민 인권헌장' 제정위원의 '유감'…"누구를 위한 인권헌장인가"
    서울시가 제정을 추진했던 '서울시민 인권헌장'이 최근 사실상 폐기되면서 이를 둘러싼 정치권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의 첨예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 인권헌장 제정위원의 편지가 상당한 파장을 일으킬 전망이다. 자신을 아무런 직함도 명함도 없는 평범한 '주부'라고 밝힌 시민위원 A씨는 9일 기독일보에 보낸 편지에서 이번 '서울시민 인권헌장' 제정과정에서 불거진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유..
  • 장로교의 날 축사 전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장로교의 날] 축사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유만석 목사)가 주최한 제6회 '장로교의 날' 대회가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경기장 올림픽홀에서 열린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 서울시 정규직전환, 비정규직 근로자 1133명 '확정'
    서울시는 다음달부터 산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113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이는 지난 22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계획'에서 발표한 1054명보다 79명이 늘어난 수로, 시 본청·사업소 325명, 투자·출연기관 808명 등 최종 113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