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女소개 미끼' 모텔 유인 후 직장동료 강도로 돌변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지려 했다"며 직장 동료를 협박·감금·폭행해 금품을 빼앗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직장 동료를 여성 소개 명목으로 가출청소년 여성 2명과 함께 모텔로 유인해 강도행각을 벌인 정모(24)씨와 고향 선·후배 관계인 고모(26)씨와 지모(24)씨 등 3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