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지난 6월 11일 KBS1 <뉴스 9>에서 당시 문창극 총리 후보자에 대한 보도의 문제점을 지적한 한국교회언론회(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의 '시청자 불만' 민원에 대해 회신을 통해 그 문제점을 인정했다... 
[시론] 통합의 지도자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에 의해 만들어진다.
이 정권 들어와 3분의 총리 지명자가 낙마하였다. 앞서 두 분은 자신이 생각한 윤리적 흠(欠) 때문에 스스로 물러났다. 이번 지명자는 윤리적으로는 비난받을만한 흠이 크게 없는 분이 자신과는 전혀 무관한 "친일파. 반민족" 누명이 씌워져 여야 당권파들의 주도권 싸움과 최고통치권자 지지율 유지의 희생양이 되었다. 이것이 우리 정치 현실의 현주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