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원은 제45기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과 2026학년도 1학기 개강채플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배움의 길에 들어선 신입생과 편입생을 환영하고 한 학기의 영적·학문적 방향을 함께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신학대학원 소개와 학사 안내, 교육과정 설명이 진행돼 원생들이 학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원.. 
영화 ‘신의악단’ 강승완 배우, 대전형 RISE U-늘봄 포럼서 축가 무대
지난달 10일 대전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열린 ‘대전형 RISE U-늘봄 협의체 1차년도 사업 성과 공유·확산 포럼’에서 축가를 맡은 강승완 배우가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강승완 배우는 목원대학교 음악학부 98학번 동문이다. 강 배우는 이날 축가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과 뮤지컬 영웅의 ‘영웅’을 불렀다... 
목원대 신학대학, 청소년 캠프 ‘목청캠’ 개최…193명 참여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교내 신학관에서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청소년 캠프(목청캠)’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8개 교회에서 청소년과 교사 193명이 참석했으며, 목원대 신학생 50명이 스태프로 참여해 세대 간 교제와 공동체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목청캠은 2024년부터 개최해 온 ‘리캠프’를 계승한 행사로, 올해부터 명칭을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청소년 캠.. 
목원대, 6년 만에 필리핀 해외봉사 재개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사회봉사지원센터가 학부생 중심의 해외봉사단을 꾸려 필리핀 팜팡가주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는 2020년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6년 만에 재개됐다. 봉사단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팜팡가주 포락(Porac)에 위치한 네버랜드 크리스천스쿨을 중심으로 교육 봉사와 공간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네버랜드 크리스천스쿨은 14년 전 조유.. 
목원대 신학대학, 인도 콜카타·실리구리 단기선교 진행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은 신학생과 웨슬리신학대학원생 13명이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10박 11일간 인도 콜카타와 실리구리 지역에서 단기선교 사역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선교는 이긍재 교수의 인솔로 진행됐으며, 현지 교회 예배를 비롯해 학교·아동 사역, 가정 심방, 교회 봉헌 및 기공예배 지원 등 다양한 일정으로 이뤄졌다... 
하늘중앙교회 박윤호 목사, 모교 목원대에 발전기금 300만 원 기탁
목원대학교는 강화 하늘중앙교회 박윤호 목사로부터 발전기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박윤호 목사는 목원대학교 신학과 04학번 출신으로, 2015년 3월 강화도에 하늘중앙교회를 개척했다. 하늘중앙교회는 교회 성장이 정체됐다는 평가가 나오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개척 10년 만에 약 450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목원대, 2026년 신년예배 개최… 섬김과 연대로 새해 출발
목원대학교는 지난 2일 오전 11시 교내 채플에서 ‘2026년 신년예배’를 드리고 섬김과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새해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예배는 권진구 교목실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김정희 교수협의회장의 기도와 송영남 총무처장의 성경봉독(요한복음 13장 12~17절)이 이어졌다. 특별찬양은 성악·뮤지컬학부 출신 유용진(테너)·이환희(소프라노) 성악가가 맡았다. 설교를 맡은 이철 학교법인 .. 
목원대, 개교 72주년 기념 엠블럼 공개
목원대학교가 16일 개교 72주년(1954~2026)을 맞아 기념 엠블럼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72주년 엠블럼은 숫자 ‘72’를 유려한 리본 형태로 형상화해, 1954년 대전 최초의 사립대학으로 출발한 목원대의 72년 역사와 ‘진리·사랑·봉사’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100년을 향해 도약하는 비전을 담았다. 엠블럼에는 빨간색·파란색·주황색 계열의 그라데이션 색채가 적용됐다. 이는.. 
목원대 웨슬리신학대학원, 도익서 장학금 전달식 개최
목원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원(원장 김칠성)이 지난 6일 도익서홀에서 ‘도익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신학적 소명과 학업에 모범을 보인 신학대학원생 11명에게 전액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도익서 장학금은 목회자 양성 및 신학 교육 발전을 위해 설립된 도익서장학회(회장 이철,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장)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장학금은 신앙과 학업을 균형 있게 이.. 
송기득교수기념사업회, 목원대 신학생 4명에게 장학금 수여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은 송기득교수기념사업회로부터 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받아 신학생 4명에게 지급하며, 영적 격려와 학문적 동기부여의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송기득교수기념사업회는 1984년부터 1999년까지 목원대 신학대학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친 고(故) 송기득 교수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자들이 설립한 단체다. 사업회는 고인의 유지를 따라 매 학기 장학금을 지급하고, 신학과 교회를 위.. 
목원대, 故 윌리엄 해밀턴 쇼 대위 전사 75주기 추모주간 운영
목원대학교는 한국전쟁 영웅인 故 윌리엄 해밀턴 쇼(William Hamilton Shaw·1922~1950) 대위의 전사 75주기를 기념해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추모주간’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추모행사는 교목실 주관으로 각 채플에서 진행됐으며, ‘고귀한 희생과 헌신적인 사랑’을 주제로 쇼 대위의 삶과 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목원대 동문·교수 등 “감신대 중심 통합신대원 설치 움직임 반대”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산하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동문·교수·학생 단체와 웨슬리신학대학원 원우회가 25일 성명을 발표하며, 교단이 추진 중인 ‘감신대 중심 통합신학대학원’ 구상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