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는 선교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총 4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학 측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대학본부 4층 도익서홀에서 열린 이번 수여식에서는 선교유학생 25명이 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됐다. 수혜 학생들은 라오스, 아르메니아, 인도네시아, 중국,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 출신으로, 각 선교지에서 선교사의 추천을 받.. 
목원대, 1학기 첫 교직원 경건회 개최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가 새 학기를 맞아 교직원들과 함께 신앙적 정체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목원대학교는 24일 교내 채플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첫 교직원 경건회를 열고 공동체의 신앙적 방향을 함께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경건회는 권진구 교목실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설교는 신학대학 81학번 동문이자 목원대학교회 담임인 김홍관 목사가 ‘왕과 사는 남자’를 주제로 전했다. 김 목.. 
목원대 선교훈련원, 1학기 개강·수료예배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2026학년도 1학기 선교훈련원 개강·수료예배’를 지난 9일 오후 대학본부 지하 1층 유니버스홀에서 열고 새 학기 선교훈련 사역을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예배에서는 52기 신입생 22명의 입학과 함께 졸업생 15명의 수료를 축하하는 순서가 마련됐다. 목원선교훈련원은 1999년 ‘남부 해외 선교훈련원’으로 출발해 2001년 현재의 이름으로 개칭했다. 이후 선교 .. 
김진태 목사, 목원대에 ‘하나됨의 십자가 토닥토닥’ 기증…대학 공동체 화합 의미 더해
김진태 보문감리교회 담임목사가 목원대학교에 예술 작품을 기증하며 대학 공동체의 화합과 위로의 의미를 전했다. 목원대학교는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진태 목사가 교내에서 이희학 총장에게 장동근 작가의 작품 ‘하나됨의 십자가 토닥토닥’을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 
목원대 웨슬리신학대학원, 제45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목원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원은 제45기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과 2026학년도 1학기 개강채플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배움의 길에 들어선 신입생과 편입생을 환영하고 한 학기의 영적·학문적 방향을 함께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신학대학원 소개와 학사 안내, 교육과정 설명이 진행돼 원생들이 학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원.. 
영화 ‘신의악단’ 강승완 배우, 대전형 RISE U-늘봄 포럼서 축가 무대
지난달 10일 대전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열린 ‘대전형 RISE U-늘봄 협의체 1차년도 사업 성과 공유·확산 포럼’에서 축가를 맡은 강승완 배우가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강승완 배우는 목원대학교 음악학부 98학번 동문이다. 강 배우는 이날 축가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과 뮤지컬 영웅의 ‘영웅’을 불렀다... 
목원대 신학대학, 청소년 캠프 ‘목청캠’ 개최…193명 참여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교내 신학관에서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청소년 캠프(목청캠)’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8개 교회에서 청소년과 교사 193명이 참석했으며, 목원대 신학생 50명이 스태프로 참여해 세대 간 교제와 공동체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목청캠은 2024년부터 개최해 온 ‘리캠프’를 계승한 행사로, 올해부터 명칭을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청소년 캠.. 
목원대, 태국 교육기관과 잇따라 업무협약 체결…글로벌 청소년 리더십·한국어 교육 협력 확대
목원대학교가 태국 주요 교육기관들과의 교류를 확대하며 국제 교육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학 측은 4일 이희학 총장이 태국 현지를 방문해 현지 중등·고등교육기관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과 한국어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하늘중앙교회 박윤호 목사, 모교 목원대에 발전기금 300만 원 기탁
목원대학교는 강화 하늘중앙교회 박윤호 목사로부터 발전기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박윤호 목사는 목원대학교 신학과 04학번 출신으로, 2015년 3월 강화도에 하늘중앙교회를 개척했다. 하늘중앙교회는 교회 성장이 정체됐다는 평가가 나오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개척 10년 만에 약 450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목원대, 2026년 신년예배 개최… 섬김과 연대로 새해 출발
목원대학교는 지난 2일 오전 11시 교내 채플에서 ‘2026년 신년예배’를 드리고 섬김과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새해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예배는 권진구 교목실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김정희 교수협의회장의 기도와 송영남 총무처장의 성경봉독(요한복음 13장 12~17절)이 이어졌다. 특별찬양은 성악·뮤지컬학부 출신 유용진(테너)·이환희(소프라노) 성악가가 맡았다. 설교를 맡은 이철 학교법인 .. 
목원대, 개교 72주년 기념 엠블럼 공개
목원대학교가 16일 개교 72주년(1954~2026)을 맞아 기념 엠블럼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72주년 엠블럼은 숫자 ‘72’를 유려한 리본 형태로 형상화해, 1954년 대전 최초의 사립대학으로 출발한 목원대의 72년 역사와 ‘진리·사랑·봉사’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100년을 향해 도약하는 비전을 담았다. 엠블럼에는 빨간색·파란색·주황색 계열의 그라데이션 색채가 적용됐다. 이는.. 
송기득교수기념사업회, 목원대 신학생 4명에게 장학금 수여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은 송기득교수기념사업회로부터 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받아 신학생 4명에게 지급하며, 영적 격려와 학문적 동기부여의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송기득교수기념사업회는 1984년부터 1999년까지 목원대 신학대학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친 고(故) 송기득 교수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자들이 설립한 단체다. 사업회는 고인의 유지를 따라 매 학기 장학금을 지급하고, 신학과 교회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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