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전자청원
    만삭 낙태 방치 논란… 형법 개정 촉구 국민동의 청원 83% 돌파
    2019년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국회의 후속 입법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만삭낙태까지 가능하다는 입법 공백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바로잡아 달라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 태여연
    이봉화 전 복지부 차관 “모자보건법 개정안, 국가 생명보호 의무 붕괴”
    이봉화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운영위원(전 보건복지부 차관)은 8일 국회 앞에서 가진 1인 시위에서 박주민 의원이 발의해 추진 중인 모자보건법 개정안과 약물·만삭 낙태 허용 시도를 강력히 비판했다. 이 전 차관은 “국가의 생명 보호 의무를 무너뜨리는 입법”이라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 백운주 목사 1인 시위
    백운주 목사 1인 시위… “만삭·약물 낙태 허용은 재앙”
    최근 약물 낙태와 만삭 낙태 허용을 포함한 모자보건법 개정 움직임을 둘러싸고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거리로 나서며 강한 반대 의사를 밝히고 있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이수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이 교계와 시민사회의 반발로 인해 이번 국회 회기 내 상정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을 전했다. 그러나 단순히 국회 법안 발의 여부를 넘어, 정부 부처가 별도의 ..
  • 낙태 반대 1인 시위 한기채 목사
    한기채 목사도 ‘만삭·약물 낙태’ 반대 1인 시위 나서
    최근 한국에서 약물 낙태와 만삭 낙태 허용을 포함한 모자보건법 개정 움직임에 맞서,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거리로 나섰다. 이들은 국회 앞에서 생명 보호를 호소하며, 낙태 합법화 시도에 단호하게 반대하는 의사를 밝혔다. 이번 시위는 한국교회가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들의 목소리는 점차 커지고 있다. 1인 시위에 참여하게 된 한기채 목사는 동기에 대해 설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