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브더칠드런
    비투어 체인 운영사 GG56, 세이브더칠드런에 마스크 1만장 기부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5일 글로벌 관광 회사인 GG56 Limited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 국내 저소득가정의 아동과 이들을 보호하는 보호자와 기관의 종사자들의 감염예방을 위해 마스크 1만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 대한민국 국무총리인 한승수(GG56 창립자)는 “GG56의 마음을 담은 마스크가 세이브더칠드런이 지원하고 있는 국내의 아동기관에 유익하게 사용되기를 기..
  • 기아대책 펀딩
    기아대책, 마스크 수급 어려운 케냐 위해 크라우드 펀딩
    미션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디자이너브랜드 로이로이서울(대표 김서정)과 한성욱 작가와 함께 케냐 리무르 지역 마스크 제작 지원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크라우드 펀딩은 케냐 리무르 지역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제작 지원을 위해 기획됐으며, 리워드 제품은 의류와 그립톡이다. 로이로이서울 대표 김서정은 “패션이 복음의 도구로..
  • 샬롬장애인복지회 유분자 이사장
    LA 한인교회들 중심으로 마스크 나눔 사역 활발
    미국 LA지역 한인교회들을 중심으로 마스크 나눔 사역이 계속되고 있다. 20일 현재(현지시간) LA지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3만9632명, 사망자 1,926명으로 점차 확산추세가 감소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는 등 안심하기는 이른 상황으로 LA카운티는 지역의 본격적인 경제 재가동 시기를 7월4일로 잡고 있다...
  • 스타마스크
    굿피플, 청소년들을 위해 스타들과 ‘STAR MASK ’캠페인 열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이 청소년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특별한 캠페인을 시작한다. 굿피플 관계자는 “지난 1월 대한민국에서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후 약 90일이 흘렀다. 가장 효과적인 방역 물품으로 알려진 마스크는 사재기와 품귀현상을 빚으면서 어느새 우리의 필수품이 되었다. 그러나 일부 저소득층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마스크는 여전히 비싸고 낯선 물품이다...
  • 오산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된 한신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따숨 마스크 전달식 모습
    오산시, 한신대 외국인 유학생에 ‘따숨 마스크’ 600개 지원
    오산시와 한신대는 14일 오전 10시 30분 오산시청 1층 로비에서 한신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따숨 마스크’ 전달식을 갖고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지속적인 관학협력을 약속했다. 따숨 마스크(따스한 숨을 나누는 마스크)는 ‘코로나19’ 발병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오산시민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것으로, 이번에 마스크 600매가 전달됐다...
  • ⓒ백석대
    백석대 IVF, 직접 만든 손소독제 90개 전달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내 기독교 동아리 IVF(한국기독학생회, 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 소속 재학생들은 4월 2일(목) 오전 9시, 교내 국제교류처를 방문해 외국인 재학생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손수 제작한 손 소독제 90개를 전달했다...
  • 한교연 마스크 전달
    한교연, 고난주간에 백사마을 취약계층에 마스크 전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고난주간을 맞아 서울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 연탄은행에 코로나 예방 마스크(KN-95) 156장을 전달했다. 한교연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는 7일 백사마을 연탄교회를 찾아 이곳에 거주하며 매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목욕봉사를 도맡아 해 온 김점례(75) 어르신에게 마스크 156장을 직접 전달했다. 최 목사는 “아직까지 마스크를 구하기..
  • 효성중앙교회
    마스크 만들어 100장씩 나눠주는 교회
    인천 계양구에 있는 효성중앙교회(담임 정연수 목사)가 일회용 마스크를 직접 만들어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나서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교회는 ‘공적 마스크’를 사려고 약국 앞에 줄을 서는 주민들의 고충을 덜기 위해 교인들의 헌금 470만 원으로 3,700여 장의 마스크를 제작했다. 교인 50여 명이 직접 만든 것이다. 교회는 이 마스크를 하루 100장..
  • LA 코리아타운 중심에 자리잡은 주 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LA총영사관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철저히 준수해 달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은 또 "민원실 방문자 수가 하루에 100여 명을 상회하는 등 혼잡이 야기되고 있다"며 "긴급 민원이 아닌 경우 영사관 방문을 자제하고, 긴급한 사정으로 민원실을 방문하는 경우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 적극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강단 앞에 임시로 간이 작업대를 설치하고 마스크 제작에 한창인 LA 백송교회 성도들. 무료로 보급되는 면 마스크를 현대적 감각으로 남성용, 여성성, 아동용으로 제작하고 있다.
    코로나19에 ‘마스크’ 만드는 교회 “우리가 해야 할 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남가주 대부분의 교회가 모임을 중단하고 문을 닫은 평일 오후, LA 한인 타운에 소재한 LA백송교회(담임 김성식 목사)는 어느 때 보다 분주하다. 마스크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달할 마스크 제작이 한창인 LA백송교회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