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에 정신없이 길을 나서다 마스크를 깜빡하신 적 다들 있으시죠?

그럴때, 다시 집에 돌아가며 누가 마스크 좀 챙겨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WeRateDogs'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집사를 위해 잠이 덜 깼지만, 집사가 깜박 했는지 마스크를 쓰지 않고 현관문을 나서려 하자 마스크를 입에 가져다준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댕댕이 스펜서는 이날 마스크 쓰는 것을 깜빡 잊고 출근하려는 집사를 위해 졸린 눈으로 입에 마스크를 문 채로 문까지 나와 마중했다고 하는데요.

 

잠은 덜 깼지만, 집사의 건강을 위해 몸을 일으켜 마스크를 가져 온 것입니다.

평소 마스크를 쓰고 출근하는 모습을 눈여겨본 똑똑한 강아지 스펜서의 행동 덕분에 집사는 마스크를 쓰고 출근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졸릴 텐데 스펜서 최고”, “집사 부럽다”, “마스크 기억한거 봐ㅜ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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