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성적지향' 포함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합헌 결정에 '우려'
    9일 헌재는 "기독교학교인 서울디지텍고 교장이었던 곽일천 이사장과 같은 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들이 해당 조례가 헌법 위임이 없고 표현·종교의 자유를 침해해 위헌이라며 낸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다"고 밝혔다...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장신대, 反동성애 입장 확인은 다행"
    행동하는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의 모임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이하 샬롬나비)이 지난 11월 26일 배포한 '허호익 교수의 동성애 옹호 밀실강연 강행에 대한 논평'에 대해 사실 관계가 틀린 것이 있다며 정정 보도를 요청했다...
  • 장신대
    "샬롬나비 논평은 사실관계 왜곡…일방적 주장만 담아"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이하 장신대)가 허호익 교수(대전신대 은퇴교수)에 대한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이하 샬롬나비)의 논평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장신대 신대원 학우회(이하 학우회)는 반박 논평까지 내놓았다...
  • 국가인권위원회법의 차별금지사유 중 '성적지향' 문구를 삭제하는 개정안 발의에 앞장 선 안상수 의원(국가조찬기도회 부회장, 자유한국당 기독인회 회장)
    "동성애 반대하는 과반 국민 범죄자로 만드는 법은…"
    26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는 '인권위법의 성적지향 삭제 지지 및 개정 촉구대회'가 열렸다. 지난 2019년 11월 21일 국가인권위원회법(이하 인권위법)의 차별금지사유 중 '성적지향' 문구를 삭제하는 개정안이 발의된 바 있다. 일반 시민사회 단체들은 국회의원들이 나서서 이번 일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기는 분위기이다...
  • 인권위법의 성적지향 삭제 지지 전국네트워크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
    "국가인권위법의 성적지향 삭제를 지지한다"
    인권위법의 성적지향 삭제지지 전국 네트워크는 국회 정론관에서 19일 오전 10시부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지난 12일 안상수 의원 등 국회의원 38명은 국가인권위원회법의 제 2조 3항에서 ‘성적지향’ 문구를 삭제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원래 국회의원 40명이 발의했지만, 더불어 민주당 서삼석, 이개호 의원이 뒤늦게 철회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400여개 단체로 구성된 성적지향 삭제지지 전..
  • 신학분과 협력총무 토마스 박사(Dr. Thomas Schirrmacher, 왼쪽에서 3번째)가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에서 2번째가 갓프리(Godfrey Yogarajah) 부총무. 이 2인은 동성애 문제에 대한 WEA의 입장을 분명하고 단호하게 정리했다.
    동성애 문제에 대해 "WEA는 타협하지 않을 것"
    동성애 등 LGBT 문제와 관련, 세계복음연맹(WEA)는 "타협하지 않겠다"며 성경적이고 보수적인 입장을 천명했다. 2019년 WEA 세계 총회(GA)가 인도네시아 Sentul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참석자들은 11일 오후 WEA 임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장 겸 의사평론가
    [이명진 원장 칼럼] 신학이 바로 서야 신앙인이 바로 선다
    신학이 어떤 위치를 지켜왔느냐가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친다. 신학교와 강단에서 선포되는 신학이 복음에 입각한 보수주의 입장을 취하느냐 아니면 세상 사조를 따르는 자유주의 신학을 취하느냐에 따라 사회적 기준이 많이 달라진다. 자유주의 신학에 따르는 설교를 들은 성도들은 목사님의 설교에 따라 자유주의 기준을 받아 드리고, 복음주의 신학에 기초한 청교도적 개혁주의 교리가 탑재된 설교를 들은 성도들은..
  • 김영한 박사
    "동성애 반대 투쟁이 주력할 것, 차별금지법 등 법제화 저지"
    김영한 박사(기독학술원장, 숭실대 기독대학원 설립원장)은 ‘손봉호 교수의 동성애 반대 투쟁 과유불급’론에 대한 비판논평을 전했다. 그는 “대세가 기울어졌다고 패배인가”라고 되물으며 “도리어 남은 자들에게 그루터기 신앙이 요청 된다”고 했다. 김 박사는 “1990년대부터 미국 주류 교회는 퀴어 신학(Queer theology)을 받아들이면서, 동성애가 교회에 틈타 올랐다”며 “성경을 하나님 말..
  • 동성애 옹호 학생 2인 옹호 장신대 교수들 장로회신학대학교
    동성애 옹호 학생 2인 감싼 장신대 교수들…동반교연은 반박 성명 발표
    동성애 옹호 혐의로 목사고시에서 최종 불합격 처리된 장신대 학생 2인에 대한 호소문에 다수의 장신대 교수들이 서명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이를 반박하는 反동성애 진영의 비판 목소리 역시 높아 현재 진행 중인 예장통합 제104회기 총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이태희 목사 변호사
    "동성애 문제는 성경적 진리와 자연주의 사이 세계관 전쟁"
    제10회 기독교학교교육공동체 컨퍼런스가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2-3일 양일간 열린다. 2일에는 이태희 변호사가 세계관 전쟁을 주제로 전했다. 그는 “세계관은 곧 종교”라며 “세상을 바라보는 믿음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형성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가나안의 세계관은 곧 풍요와 풍년의 신인 바알”이라고 전했다. 또 그는 “가나안 사람들은 바알의 정액을 비로 생각했다”면서 “비가 내리려면 ..
  • 신승훈 목사는 "동성애자는 미움의 대상이 아닌, 구원 받아야 하는 우리의 사랑의 대상임을 강조하며, 오늘의 교회는 동성애가 분명한 죄임을 교회 강단에서 선포해야 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남가주 교계, 동성애 조장하는 ACR99 반대 서명 촉구
    ACR 99는 동성애를 반대하는 상담, 교육 전환 치료(동성애자를 이성애자로 전환시키는 치료)등의 활동을 금지하려는 발의안으로 상원에서도 통과되면 모든 동성애 반대 운동이 법적 제재를 받고, 목회자가 예배나 상담 중 동성애를 반대하는 견해를 밝히지 못하게 된다...
  • 부천시 문화다양성 조례 제정 반대 국민대회
    "차별금지법 유사 조례, 부천시 문화다양성 조례 제정 반대한다!"
    25일 부천시의회에서 문화다양성 조례 제정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조례안 제정 반대 국민대회 및 퍼레이드가 부천시의회 앞에서 24일 오전 11시에 열렸다. 부천시 기독교총연합회 외 총 65개 단체가 참여한 이번 국민대회에서 학부모들은 성명서를 통해 “이 조례안 2조에 성별(Sex)가 아닌 성(Gender)에 따른 문화적 차이 존중을 규정했다”며 “인종, 종교의 차이에 따른 문화적 차이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