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시간 신앙생활을 해왔음에도 왜 우리 마음 한편에는 여전히 두려움과 갈급함이 남아 있을까? 예배를 드릴 때는 은혜를 받지만, 왜 다시 현실로 돌아가면 같은 문제 앞에서 무너지고 마는 것일까? 신간 『내 안의 하나님 나라』는 익숙한 종교적 습관에 머물러 영적 목마름을 느끼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 내 안에 이미 임하신 하나님 나라를 발견하도록 이끄는 깊이 있는 신앙 안.. 
[신간] 성령 인도하실 때
신앙의 본질을 다시 점검하도록 돕는 성경 중심 신앙서가 출간됐다. 신간 『성령 인도하실 때』는 종교적 열심이나 형식적 신앙을 넘어,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성경 말씀에 기초해 설명하는 신앙 안내서다. 저자는 신앙이 인간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 가운데 시작되고 자라난다는 점을 강조하며, 신앙의 중심을 다시 돌아보도록 이끈다... 
[신간] 낙수집(落穗集)
한 신앙인이 90년에 가까운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과 동행한 흔적을 담아낸 신앙 에세이 <낙수집(落穗集)>이 출간됐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와 해방, 전쟁과 가난, 그리고 급변하는 한국 사회를 통과하며 살아온 저자 오승재의 신앙 고백이자 삶의 기록이다... 
감사로 여는 인생의 두 번째 여정
삶의 굴곡 속에서도 감사를 잃지 않을 때, 인생은 새로운 빛을 얻는다. 이훈구 장로는 2026년 1월 5일, 신간 에세이집 <감사와 행복으로의 초대>를 한국 북랩출판사를 통해 출간하였다. 이 책은 신앙과 일상, 가족과 공동체, 감사·행복·축복을 주제로 한 삶의 이야기들을 담은 신앙 에세이로, 독자들을 “감사의 눈으로 다시 시작하는 삶”으로 초대한다... 
회개와 믿음으로 오르는 영혼의 길
죄의 자리에서 구원의 자리로, 회개의 눈물에서 은혜의 빛으로 나아가는 신앙의 여정을 담은 묵상서 <저 높은 곳을 향하여>가 출간됐다. 이 책은 믿음을 새롭게 세우고자 하는 신앙인은 물론,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성경과 말의 뿌리를 잇는 묵상의 여정
히브리어와 한국어, 전혀 다른 두 언어처럼 보이지만, 과연 그 사이에는 아무런 연결 고리가 없는 것일까? 신간 도서 <바벨의 파편>은 성경을 묵상하는 중 발견한 히브리어와 한국어의 놀라운 유사성을 기록한 언어 묵상집이다. 저자 최중철 목사(파주 한국소망교회 담임)는 이 책에서 단순한 발음의 유사성을 넘어, 단어의 뿌리와 의미를 비교하며 한국어의 기원을 새롭게 고찰한다. 이 책은 인류 언어의 .. 
[신간] 모가 나서 정 맞은 돌
사람은 대체로 자신의 생각과 가치 기준에 따라 세상을 평가하고 판단한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오류를 범하며 살아가고 있는 존재인지 모른다. 저자 민돈원 목사(강화문산교회)는 개인과 교회, 가정과 학교, 사회와 나라, 자연과 생명 등이 엄동설한을 지나면서 혹독한 몸살을 앓고 있음을 예리한 ‘독수리 눈’으로 포착한다. 그는 소년의 감성을 지닌 순수하고 정의로운 목회자로, 대학 시절부터 남다른 정.. 
[신간] 마태를 따라서
마태복음은 신약성경의 첫 책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측면에서 동등하지만 신약 교회에 아주 필요하고 중요한 책을 하나를 선택하라면 마태복음을 선택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예수그리스도의 제자 마태가 전하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과 그 완전한 이해를 위하여 그리스도와 그 제자들, 그리고 사탄의 세력을 대립시키고 있으며, 한편으론 하나님의 구원(회개)과 올바른 신앙생활(열매.. 
심리상담사가 바라본 믿음의 방법
화가 났는지, 불편한지, 정확히 알고 있는지. 자신의 모습임에도 확신할 수 없었던 적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자신과 남을 속이는 삶이 만연한 세상에서 감정과 내면을 알아차리는 것은 쉽지 않다. 이에 심리상담사인 최재원 작가는 크리스천들에게 ‘정직함을 훈련해야 한다’고 말한다... 
[신간] 도둑맞은 교회
불의에 항거하는 야성과 양심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 나 아닌 이들을 향한 선의가 자취를 감춘 오늘. 사람들에게 신앙이 가장 필요한 시대다. 그러나 혼란스러운 사회 풍조도 모자라 약자와 억울한 민심을 대변해야 할 교회마저도 내부에서 양극단으로 좌충우돌하고 있다. 민돈원 목사(강화 문산교회 담임, 저자)는 목회 현장에서 보고 겪은 이야기와 다양한 이슈에 대한 자신의 종교적 관점을 이 책을 통해 .. 
매일 매순간 우리에게 전해주신 하나님의 굿뉴스레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3년간 하나님의 말씀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발의 등이었고 길의 빛이었다”고 말하는 유상민 목사(인천 한우리교회 담임, 저자)는 이 책을 집필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교회의 문을 닫아야 할 때가 많았고 그사이에 교회를 떠나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해 주셨고, 우리가 지쳐 더 이상 걸을 수 없을 때 하나님은 우리를 업어주셔서 우리가 그 시.. 
교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 무용의 모든 것
기독교가 세상을 통해 빠르게 전파된 만큼 기독교 문화 예술의 영역도 기독교와 신도들 사이에서 한국 사회를 이끌어 갈 문화적 의미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최지연 전도사(평택시민교회 찬양 전도사, 저자)는 무용을 어떠한 찬양으로 어떻게 예배에 접목하느냐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고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